4일 마르키트/BME는 10월 독일 PMI 서비스업지수가 50.7을 기록해 전월 52.1에서 하락했다고 수정 발표했다.
이는 잠정치이자 로이터의 예상치 50.9를 밑도는 수준이며 지난 7월 이후 가장 낮은 수치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로써 지난달 독일의 복합 구매자관리지수(PMI)는 9월 52.4에서 52.3으로 하락했다.
이는 경기확장 분기점인 50을 상회하는 결과지만 지난 7월 이후 가장 낮은 수치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내용면에서는 신규 산업 지수가 53.4로 8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4월 이후 최고치인 것으로 확인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