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산 자동차는 이번 회계연도 달러/엔의 평균 환율을 기존 95엔에서 90엔으로 낮춰 제시했으며 유로/엔 평균 환율은 125엔에서 131.6엔으로 올려 제시했다.
한편 이날 닛산 자동차는 2/4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순익이 255억 3000만 엔으로 전년동기대비 65.3% 감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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