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 애널리스트는 "아이온의 북미와 유럽시장 진출이 초기단계로 마케팅 비용이 집중되고 있다"며 "진출 성과가 본격적으로 반영되는 4/4분기 실적은 3/4분기에 비해 큰폭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게임메신저인 xfire 사용시간을 통해 추정한 아이온의 유료회원수는 약 75만명으로 양호한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한편 "올해 3/4분기 실적은 연결기준으로 매출과 영업익, 순이익 모두 소폭 증가할 것"이라며 "국내시장의 리니지1,2 매출 상승과 북미와 유렵 일본 대만의 아이온 매출이 소폭 늘어날 것"이라고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