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브랜드 슬로건은 인터넷 포털에서 더 나아가 모바일, IPTV, 등 다양한 디바이스로 확장해 이용자의 삶을 업그레이드 하는데 기반이 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다음은 이 같은 슬로건을 바탕으로 브랜드 디자인 가이드 라인과 서비스 개발 가이드를 새롭게 마련 중에 있다. 1000 명의 대학생 서비스 체험단인 ‘2009 Daum Life Changers’를 모집해 검색, 지도, 모바일, 카페, 쇼핑하우, 뮤직 등 다음의 생활서비스를 통해 ‘생활이 바뀌는’ 체험 프로모션을 연말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생활형 서비스 강화 및 생활 검색 혁신을 통해 빠른 성장세를 보이는 검색 점유율을 30%대로 끌어올려 경쟁력 우위를 확보하는 동시에 모바일 등 다양한 디지털 환경을 통한 시장 선도를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다음 최세훈 대표는 “이번 슬로건 선포는 PC중심 인터넷에서 더 나아가 다양해지는 디지털 환경을 선도하고, 이용자 삶의 진화에 기여하겠다는 선언”이라며 “이를 통해 이용자들에게는 라이프 플랫폼으로, 광고주에게는 브랜딩과 이익에 기여하는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강화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