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3일 오전 9시 1분에 유료 기사로 송고됐습니다.)
3일 해덕선기 관계자는 "주식이든 현금이든 배당 계획을 갖고 있다"면서 "내년 2월 주총에서 확정하겠지만 적어도 이달 안에는 어느 정도 가닥이 잡힐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그는 "정확한 배당 규모나 시기 등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며 시장 일각의 당기순익 30% 현금배당 소문을 일축했다.
이 관계자는 "올 5월 상장 관련 기자간담회때 나온 얘기로 평균 보다 많게 배당할 것이란 오너의 의지가 그런 소문을 나오게 한 것 같다"고 해명했다.
해덕선기는 선박 방향타 전문 생산 업체로 국내 방향타 외주 물량의 82%정도를 차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