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허티 장관은 이날 G20 회동에서 환율에 대한 논의가 있을 것인가라는 질문에 답하면서, "일반적으로 달러 약세와 일부 아시아 국가의 낮은 유연성 등을 논의해 왔기 때문에 이번에도 그럴 것"이라고 말했다.
플래허티 장관은 이어 "대마불사의 모럴 헤저드와 관련된 금융권의 개혁 문제도 논의될 것"이라며, "(G20은) 세계적인 금융시스템의 모럴 헤저드를 만들고 싶지 않다"고 덧붙였다.
G20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장 회담은 6일과 7일 이틀간 스코트랜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