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로이터가 입수한 APEC정상회의 성명서 초안은 "경제가 아직 완전한 회복 국면에 접어들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으며, "완전한 회복세에 접어들 때까지 부양책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APEC 재무장관들은 별도 성명서에서 신용 상황이 여전히 회복 중인 상황에서 성급한 통화 긴축에 나설 필요가 없다고 지적했다.
또한 성명서 초안에서 정상들은 늦어도 내년에는 도하개발어젠다(DDA)를 타결할 것을 촉구했다.
지난 달 31일 작성된 이 성명서 초안은 이번 달 말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정상회의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