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는 지난달 마트 신장률이 전점기준 12.9%, 기존점 7.4% 증가했고 롯데마트는 전점기준 19.1%, 기존점 9.5% 증가했다.

막바지 명절 선물수요가 10월초까지 이어지고, 환절기와 혼수 시즌에 따른 대형가전과 패션부분이 매출 호조를 보이며 높은 매출신장세가 나타난 것으로 마트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마트 프로모션팀 방종관팀장은 "10월 본격적인 혼수시즌에 따라 냉장고, LCD/LED TV 등 대형가전의 매출 신장이 뚜렷하게 나타났고 연일 계속된 맑은 날씨에 아웃도어 의류, 간편먹거리 등 패션과 식품을 포함, 전 장르의 상품이 매출 호조를 보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