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미국 상무부는 9월 미국의 개인소득 증가세가 전월 대비 보합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로이터가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와 부합하는 결과이다.
같은 달 개인소비는 0.5% 감소하며 역시 로이터 예상치와 부합했다.
8월 개인소득 증가율은 전월 대비 0.1%, 개인소비는 1.4%로 각각 수정 조정되었다.
또한 같은 기간 근원PCE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1% 상승, 예상치인 0.2%를 밑돌면서 물가 압력이 예상보다 크지 않았음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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