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35.38포인트, 1.1% 상승한 2995.85로 마감했다.
이 지수는 이번달 7.8%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공상은행의 실적 호재로 중국은행을 비롯한 은행주가 강세를 보였으며 페트로차이나 등 에너지주도 상승했다.
한편 28개 상장 기업들을 중심으로 첫 거래를 시작한 차스닥 지수는 장중 고점에서 상승폭을 조금 반납한 채 거래를 마쳤다.
이날 차스닥 시장에서는 첫 거래를 시작한 기업들의 주가가 폭등하면서 28개 주식 모두 한번씩 거래가 중단되는 사태가 빚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