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우리자산운용은 지난 28일 우리금융이 크레디트스위스(CS)로부터 지분을 전량 인수해 우리자산운용이 우리금융의 100% 자회사가 됐다고 밝혔다.
우리자산운용에 따르면 우리금융지주는 크레디트스위스가 보유하고 있던 우리자산운용 지분 199만 8600주(30%)를 전량인수했다.
우리자산운용은 지난 6월 해외펀드의 위탁운용사를 CS에서 BNY멜론자산운용으로 교체한 바 있다.
우리자산운용은 지난 5월 27일부터 기존 '우리CS자산운용' 이라는 사명을 '우리자산운용'으로 변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