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간 나오토 전략상은 지난 달 근원 물가지수의 하락과 관련해 최근 디플레이션 추세는 다소 우려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그는 일본 경제가 회복되고 있지만 고용시장과 환경분야 등을 지원하기 위해 추가 예산을 편성하는 방안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날 발표된 일본의 9월 전국 근원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동월대비 2.3%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7개월 연속 하락세로 일본 경제가 여전히 디플레 위험에 직면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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