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30일 오전 10시 5분에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30일 모헨즈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3/4분기 매출은 2/4분기(82억원)에 비해 다소 감소할 것으로 예상됐다.
회사 관계자는 "전체 매출의 90% 가량이 레미콘 제조와 운송 등으로 발생하는데 3/4분기는 여름 장마 등으로 인한 잦은 비로 매출이 다소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본래 계절적으로 1Q와 3Q가 비수기"라며 "2Q와 4Q 실적이 상대적으로 더 좋게 나오는 경향이 있다"고 덧붙였다.
다만 이번 3/4분기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78억원)에 비해선 다소 늘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 관계자는 "아직 실적 집계가 완료되지 않았으나 지난해에 비해선 매출이 다소 늘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경기가 점차 살아나고 있다"며 "4/4분기 매출은 좀더 나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