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현지시간) 메트라이프는 3/4분기 순손실이 6억 5000만달러 (주당 79센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에는 6억달러(주당 83센트)의 순익을 기록했다.
그러나 3/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비 18% 늘어난 7억1800만달러(주당 87센트)를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이는 로이터 전문가들의 전망치에 부합한 수준이다.
정규장에서 7.85% 오른 36.84달러에 마감된 이 회사의 주가는 장 마감 직후 실적 발표에 시간외 거래에서 2% 이상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