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경제

속보

더보기

[G20 특별기획-산업] 한국 기업, 위기에 강했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 편집자주] 대한민국이 내년 11월, 글로벌 핫이슈를 다루는 'G20 정상회의'를 의장국 자격으로 개최합니다. 변방에서 세계중심으로 도약, 국운 비상의 전환기를 맞이할 역사적 사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국격(國格)을 한층 드높일 '우리 모두의 기회'이기도 합니다. 전 세계인이 주목하는 G20 정상회의가 소기의 결실을 맺기 위해서는 정부는 물론 기업, 국민 등 모든 경제주체들이 손발을 맞춰야 합니다.

이에 온라인 경제종합신문인 뉴스핌(www.newspim.com)은 'G20, 한국이 이끈다!'는 캐치 프레이즈 하에 1년여 앞으로 다가온 G20 정상회의의 기념비적인 성공을 위해 모든 경제주체들의 지혜를 모으는 큰 마당(특집기획 시리즈)을 열고자 합니다. 이번 특별기획에는 기획재정부 지식경제부 국토해양부 금융위원회가 공식 후원 기관으로 참여합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기대합니다.





[뉴스핌=양창균 기자] 리먼사태로 촉발된 글로벌 금융위기의 후폭풍은 매서웠다.

지난해 9월 미국의 4대 금융투자회사인 리먼 브러더스의 파산선언은 전세계 금융시장을 꽁꽁 얼어붙게 만들었다.

파장은 여기에 그치지 않았다. 세계 최대 보험회사인 AIG도 누적손실을 버티지 못하고 미국 정부에 손을 벌려야 했다. 은행권에 매달렸던 미국 자동차 3사인 GM과 포드 크라이슬러 등이 파산에 직면하는 상황까지 치닫게 됐다.

세계경제의 중심축인 미국이 흔들리면서 진동폭의 여파가 전 지구촌을 향했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었다. 무엇보다도 대외의존도가 높은 우리 경제의 특수성을 감안할 때 체감하는 긴장감은 최고조에 달했다.

삼성그룹을 비롯한 현대기아차그룹 SK그룹 LG그룹 등 재계는 잇따라 비상경영체제 모드로 전환했다. 향후 불어닥칠 글로벌 경기한파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서다.

올해 신발끈을 다시 동여 매고 글로벌 경기침체를 정면돌파한 우리 기업들의 성과는 단연 돋보였다. 사상최 대 실적행진을 이어가며 글로벌 경기침체의 그늘을 보란듯이 비켜섰다. 이러한 노력의 산물일까. 우리경제 는 예상보다 가파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한국의 경제회복 속도는 선진국 클럽인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선두권에 오른데 이어 G20(주요 신 흥국과 선진국 모임) 가운데서도 6위를 마크하며 전세계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 한국기업, 위기를 기회로 잡다






한국기업의 위기관리 능력은 탁월했다. 여전히 글로벌 경기상황이 녹록치 않은 여건속에서도 우리 기업이 보여준 저력은 한국경제의 견인차 역할을 뛰어넘어 글로벌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는 효과도 동시에 거두고있 다.

삼성경제연구소의 곽수종 수석연구원은 "글로벌 경기침체 속에서도 한국경제가 빠른 회복세를 보인 뒷배경에 는 한국기업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평가한 뒤 "오히려 현상황이 한국기업들이 세계 속의 경쟁력 강화을 확대하는 좋은 기회"라고 강조했다.

그는 "반도체나 디스플레이, 조선 등을 중심으로 한 제조업 강 국인 한국이 이들 제조업을 기반으로 글로벌시장 기회의 점유율은 물론 기회의 창을 넓히는 역할을 했다"고 덧붙였다.

LG경제연구원의 김형주 연구위원도 글로벌 경기침체에서 한국기업들이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김 연구위원은 "원/달러약세로 국내기업들의 수출물량도 크게 확대되면서 한국경제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남은 과정에서 환율프리미엄이 사라져도 수출확대가 가능할 지가 관건이지만 가능할 것으로 본다"며 "한국기업들이 원화약세에도 새로운 시장발굴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온 만큼 원화강세로 바뀌어도 수출 호전이 유지될 것으로 본다"고 판단했다.

실제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기업들의 선전은 눈부셨다는 평가다. 최악의 글로벌 경영환경 속에서도 시장점유 율 확대와 함께 사상 최대실적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아냈기 때문이다.

삼성전자의 TV와 휴대폰 글로벌 시장 장악력은 역성장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시장점유율을 되레 확대되는 면모를 보여줬다. 상반기 삼성전자의 TV와 휴대폰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수량기준)은 각각 17.7%, 19.2%로 집 계됐다. 이는 지난해보다 TV와 휴대폰의 글로벌 시장점유율이 각각 1.1%, 3.8%씩 늘어난 수치다.

글로벌 톱3에 안착한 LG전자의 휴대폰 판매량도 분기 사상 첫 3000만대를 돌파하며 최고의 성적을 냈다. 무 엇보다도 노키아와 소니에릭슨등 글로벌 휴대폰 메이커가 고전을 면치 못하는 상황에서 낸 성과라서 의미가 남다르다.

현대차 역시 세계 자동차 시장의 메카인 미국시장에서 점유율을 처음으로 5% 이상으로 끌어올리는 기염을 토했다. 현대차는 글로벌 경기침체의 진원지인 미국시장에서 올 1월 이후 9월까지 1%포인트 늘렸다.

미국의 자동차 판매시장이 27%나 위축된 것을 감안하면 적잖이 놀라운 성과다. 미국 시장에서 현대차는 3/4분기에도 2/4분기의 5.2%보다 더 확대된 5.5%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했다.


◆ G20유치, 우리기업의 글로벌화 촉진 기대




(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두산중공업 쿠웨이트 사비야 담수 플랜트 - 삼성전자 햅틱아몰레드 - 삼성전자 LED8000 - LG전자 보더리스 LED TV - 현대자동차 아반떼 2010년식 - LG전자 뉴초콜릿폰



"한국에서 건조한 배가 오대양을 누비고 각국에는 한국산 자동차가 도로를 달린다. 외국 어느 거리에서는 한국산 휴대폰으로 통화하는 사람들이 쉽게 만나고 집집마다 한국산 TV를 시청한다."

최악의 한해로 여겨졌던 올해 전세계 시장에서 일어나고 있는 현상이다. 지금까지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산 은 모방제품과 저급제품 정도로 취급받았으나 최근 선호품목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때마침 세계경제의 주도권을 쥐던 미국이 흔들린 이후 변화 움직임이 일고 있다. 세계 경제의 중심축이 아 시아로 옮겨지는 분위기가 연출되고 있는 것.

특히 세계경제에서 중국과 일본등 아시아 국가의 역할론이 확대되면서 한국도 자연스레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 역시 이런 기회를 최대한 활용해 세계경제 중심으로 한발씩 내딛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한국의 G20유치는 한국기업의 글로벌화를 더욱 촉진시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미 글로벌 시장에서 선전중인 기업의 경우 더욱 시장지배력을 높이는 게 될 것이고 글로벌 시장진출을 타진중인 기업 에게는 새로운 블루오션의 문을 두드릴 수 있는 계기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LG경제연구원의 김형주 연구위원은 "G20개최로 우리기업의 기술표준이나 전세계가 주목하는 환경과 투자등에 서 한국기업의 이익을 대변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시했다.

삼성경제연구소의 곽수종 수석연구원은 "우리나라는 FTA(자유무역협정)를 전방위적으로 추구하며 자유시장 경 쟁 체제를 가져가고 있다"며 "G20 정상회의 개최를 통해 보호무역주의 배제에 대한 목소리를 높일 수는 있 을 것"이라며 향후 한국 기업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에 무게를 뒀다.

우리 기업들도 여기에 궤를 같이 해 내년 G20 개최를 계기로 세계경기 회복의 견인차 역할을 한다는 각오아 래 글로벌 성장전략에 초점을 둔 사업전략에 집중하고 있다. 당장 우리 기업의 지배력이 커지고 있는 제품 에서 엿보이고 있다.

삼성전자는 반도체를 비롯해 TV와 휴대폰 등 주요 IT와 전자제품에서 글로벌 경쟁력이 입증된 상황. 하지만 여기에 머물지 않고 지속적인 시장영향력을 확대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제 단순한 1위가 아닌 기존 제품과 선을 긋는 월등한 제품 경쟁력과 치밀한 시장조사, 전방위적 마케팅 등을 통해 시 장 선도자로서의 위치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대기아차 그룹도 세계 최고 수준의 신차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올해 첫 사상 시장점유율 5%를 돌파한 미국시장을 비롯해 유럽과 중국등 글로벌 지역에 맞는 현지화 차량 개발을 통해 효과적인 차종 믹스 전략을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중동지역에서 만큼은 글로벌 기업만큼이나 유명한 두산그룹의 해수담수화 플랜트사업도 세계 시장에서 영향 력이 높아지고 있다.

세계적인 물 전문지 GWI(Global Water Intelligence)에서 발표한 2001년부터 2008년까 지 두산중공업의 해수담수화 플랜트 글로벌 시장점유율은 평균 36%다. 오래전부터 물부족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것을 감안하면 두산의 해수담수화 역시 세계시장의 리더할 품목으로 주목받고 있다.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사진
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