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영종하늘도시 44블록의 한라건설 '한라 비발디'가 1순위에서 대규모 미달 사태를 빚었다.
29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인천시 중산동 영종하늘도시 44블록에 분양한 한라건설의 '한라비발디' 1순위 청약접수에서 1365가구 모집에 단 83명만이 신청해 0.06대 1을 기록했다.
전용면적 101.76㎡(30.7평)이 496가구 모집에 41명, 115.42㎡(34.9평)은 494가구 모집에 23명이 신청했다.
이날 미달된 1282가구는 29일 2순위 접수를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