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식에는 하이드로젠파워 이영호 대표이사와 최승우 예산 군수, 프라운호퍼연구소 UMSICHT의 슈테판 카바스키(Stephan Kabasci) 재생에너지 담당이사, 플란에떼사의 지그프리드 보어헤르트(Siegfried Borchert) 해외기술마케팅이사와 한화건설, 쌍용건설 및 태영건설, 양돈협회 등 국내 바이오가스 플랜트사업 관련자 약 70여명이 참석했다.
워크샵에서 프라운호퍼 연구소의 Dr. Kabasci는 '선진 바이오가스 플랜트 기술 및 사업성 분석'에 대해 발제했으며, 플란에떼사의 Eng. Epping은 '선진 바이오가스플랜트 공법'에 대해 발제, 참가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지난 12일 하이드로젠파워는 프라운호퍼 연구소 UMSICHT와 바이오가스 공동연구를 위한 양해각서를 이미 체결한 바 있으며, 상호간 Logo사용을 할 수 있는 실시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기술연구소 설립을 위한 협약을 기초로 하이드로젠파워는 바이오가스 분야에 있어서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해외 기술을 국산화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한 회사가 됐다.
하이드로젠파워 이영호 대표는 "플란에떼사와 이미 체결한 바 있는 바이오가스 플랜트 사업을 위한 턴키 공급과 기술이전 계약을 이번 협약식을 통해 더욱 공고히 했다"며 "한국형 바이오가스 플랜트 개발의 초석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