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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외 종합 스케줄 (1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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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09년 10월 다섯째주(10.26~10.30) 국내·외 주요 경제·금융·증권·산업 종합 일정입니다.


◆ 10월 26일(월)

금감원, 선진 금융감독당국 간부직원 초청 국제세미나 개최 (오전 6시)
한국거래소, 3/4분기 실적관련 기업설명회 일정 (오전 6시)
한국은행, 3/4분기 실질GDP(속보) (오전 8시, 설명회 오전 9시)
지식경제부, 지경부장관-경제5단체장 간담회 (오전 8시 30분)
한은 이성태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 (오전 9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월간정책평가회의 (오전 9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국제인터넷주소기구 서울회의 (오전 9시, 롯데호텔)
무협, 기업가정신 주간 개회식 개최 (오전 9시 30분, 그랜드 인터컨H)
지식경제부, 제2회 기업가정신주간 개회식 (오전 10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10시)
지식경제부, 아태 7개국 각료, 기후변화 대응 성명서 (오전 11시)
방통위, 제11차 국제우주전파감시회의 개최 (오전 11시)
전경련, 2010년도 환율 전망 (11시)
전경련, 제22차 한미재계회의 예고(11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세계경영연구원 특강 (정오, 하얏트호텔)
KDI 국제정책대학원, 독립국가연합(CIS) 경제개발전략과정 개최 (정오)
통계청, '제3차 OECD 세계포럼' 27일 개막 (정오)
통계청, '통계로 보는 자화상' 영문 서비스 개시 (정오)
중기청 홍석우 청장, 중소기업대표 오찬 간담회 (정오, 총리공관)
금감원, 신용평가 공정성 제고를 위한 표준내부통제기준 마련 (정오)
금감원, 여행을 미끼로 한 다단계 자금모집(유사수신) 주의 (정오)
한국거래소, 2009년 상장기업 IR EXPO 녹생포럼 등 주요프로그램 안내 (정오)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국제해외동포 무역경제포럼 (오후 2시 30분)
지경부 최경환 장관, 한-불가리아 정상회담 (오후 3시 15분)
한은 이주열 부총재, 국내출장: 경남본부·부산본부 방문 (10.26~27)
한국은행, Financial Integration in East Asia: Evidence from Stock Prices(금융경제연구 제403호) (배포시)
금융투자협, 이머징마켓 종사자 한국자본시장 연수 실시 (배포시)
금융투자협, 신3高시대의 펀드투자전략 (배포시)

홍콩, 청엥 축제로 금융시장 휴장

오스트리아, 국가공휴일로 금융시장 휴장
아일랜드, 10월 뱅크할리데이로 금융시장 휴장
독일 GfK, 11월 소비자신뢰지수: 4.0, 예상 4.5, 이전 4.3
유럽중앙은행(ECB) 크리스티앙 누아예 정책위원, '위기의 여파: 대화와 기회의 시간' 주제 파리유로플레이스 국제금융포럼 참석 (싱가포르)

뉴질랜드, 노동절로 금융시장 휴장
캐나다 중앙은행 마크 카니 총재, '금융규제에 대한 미래' 주제 연설 (오전 9시 10분, 몬트리올)
미국 재무부, 29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075%(3.80배), 이전 0.080%(4.03배)
미국 재무부, 30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185%(3.47배), 이전 0.170%(3.57배)
미국 재무부, 70억$ 5년물 물가연동국채 입찰 결과: 0.769%(3.10배)
코닝/맥그로힐/버라이존, 분기실적 발표


◆ 10월 27일(화)

한국은행, 10월 소비자동향조사(CSI) 결과 (오전 6시)
지식경제부, 스마트그리드, 중전기기가 앞장선다 (오전 6시)
통계청, 월간 인구동향 2009. 8월 (오전 6시)
무협, FTA 민간대책위원회 개최 (오전 7시 반, 밀레니엄 힐튼)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청와대)
방통위 이병기 위원, 국제우주전파감시회의 축사 (오전9시, 신라호텔)
한은 이성태 총재, 외빈면담: Ms. Shriti Vadera, G-20 자문관 (오전 10시)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외빈면담: Ms. Shriti Vadera, G-20 자문관 (오전 10시 30분)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제46회 저축의 날 행사 (오전 10시 30분, 은행연합회)
한은 이주열부총재, 제3차 OECD 세계포럼 참석 (오전 11시, 부산 BEXCO)
한은 장병화 부총재보, 통화정책 자문회의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기술, 표준분야 개도국지원 교육실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Grren Hub Korea 2009 Autumn (오전 11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기계산업대전 (오전 11시, 킨텍스)
중소기업청, 중소소매유통개선단 운영 (오전 11시)
삼성증권,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11층 기자실)
방통위 이병기 위원 송도균 위원, 지역방송발전위원회 (오전 11시, 춘천세종호텔)
전경련, 민간발전사업 투자·운영 관련제도 개선방안 (오전 11시)
전경련, 국제컨퍼런스 "국제금융위기: 시장과 정부, 누구의 책임인가" (오전 11시)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전기산업 취업박람회 (오전 11시 10분, 코엑스)
재정부 윤증현 장관, OECD세계포럼 환영사 (오전 11시 30분, 부산 BEXCO)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기자단 오찬 간담회 (정오)
기획재정부, 2008년 기준 전국사업체조사 잠정결과 (정오)
금감원, CMA 모집질서 현장점검 결과 및 향후 감독방안 (정오)
방통위, 우주전파환경 서비스 수요자 컨퍼런스 개최 (오후 2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중앙부처 실국장 워크샵 강연(오후 4시, 중앙청사)
한국은행, 제20차(9.10 개최) 금통위 의사록 공개 (오후 4시)
한국은행, Sovereign Wealth Fund Investments and Market Destabilization(금융경제연구 제404호) (배포시)
금융투자협, 통합전자공시 사이트 오픈 (배포시)
금융투자협, 국내 민간기관 및 금융업계 최초 고객만족경영시스템 국제표준 인증 획득 (배포시)

인도 중앙은행, 통화정책 결정: 3.25%로 금리동결 및 부분적 출구전략 실시

프랑스 INSEE, 10월 소비자신뢰지수: -35, 예상 -35, 이전 -36
유럽중앙은행(ECB) 위르겐 슈타르크 정책이사, '사회시장경제' 관련 페터스베르크컨퍼런스 연설 (오전 4시)
유럽중앙은행(ECB), 9월 유로존 M3 통화공급량: 1.8%, 예상 2.2%, 이전 2.5%YY

미국증권거래위원회(SEC) 메리 샤피로 위원장, 증권금융산업시장협회(SIFMA) 연례 회의 연설 (오전 8시)
S&P/케이스-실러, 8월 20개도시 주택가격지수: +1.2% -11.3%, 예상 +1.0% -11.9%, 이전 +1.6%MM -13.3%YY
미국 컨퍼런스보드, 10월 소비자신뢰지수: 47.7, 예상 53.5, 이전 53.4(53.1에서 수정됨)
캐나다 중앙은행 마크 카니 총재와 폴 젠킨스 부총재, 금융상임위원회 출석 (오전 11시)
미국 재무부, 440억$ 2년물 국채입찰 결과: 1.020%(3.63배), 이전 1.034%(3.23배)
미국 증권금융산업시장협회(SIFMA) 연례 회의
미국 재무부 티모시 가이트너 장관, 증권금융산업시장협회(SIFMA) 연례 회의에서 진행되는 찰리로즈쇼(Charlie Rose)의 재무장관과의 대담에 출연
BP/인터랙티브/US스틸/발레로에너지/머큐리컴퓨터/비자, 분기실적 발표


◆ 10월 28일(수)

지식경제부, 제6회 전력기술진흥대회, 전기인의 날 (오전 6시)
금감원, 2009년 3/4분기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조사결과 (오전 6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정부,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기재부)
한국은행, 9월 국제수지 동향 (오전 8시, 설명회 9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코트라, 2009 한국기계전 연계 수출상담회 (오전 9시 반, 킨텍스)
방통위, 문방위 정책질의 (오전 10시. 국회)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정책금융공사 창립행사 (오전 10시 30분, 산은캐피탈)
지식경제부, '09년 제2차 수출대책위원회 개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지역특구 합동연찬회 개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기술강국 미래, 신기술 실용화가 해법"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제1회 화학산업의 날 제정 (오전 11시)
중소기업청, 9월 신설법인 동향 (오전 11시)
중소기업청, 기업가정신 확산을 위한 창업로드쇼 개최 (오전 11시)
방통위, 이경자 부위원장 세계방송통신 연차총회 기조연설 (오전 11시)
전경련, 기업 경영실적으로 본 환율효과 분석과 전망 (오전 11시)
전경련, 한-EU FTA 주요 내용 및 우리 기업에의 영향 세미나 개최 (오전 11시, 전경련 대회의실)
한국은행, 9월중 가중평균금리 동향 (정오)
관세청, 인도진출 우리기업을 위한 FTA활용 설명회 개최 (정오)
KDI 정책포럼, 부동산 시장과 국민경제 :시뮬레이션 분석을 중심으로 (정오)
금감원, 금융투자업자의 '부동산PF 리스크관리 모범규준(안)' 마련 (정오)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유럽연합상공회의소 간담회 (정오, 하얏트호텔)
한국거래소, 세계한상대회에서 상장세미나 개최 (정오)
한국거래소, ETF 신규 상장 안내 (정오)
금융위, 증권선물위원회 정례회의 (오후 2시)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대외경제장관회의 (오후 3시, 기재부)
지경부 최경환 장관, 녹색화학포럼 창립 출범식 (오후 4시, 신라호텔)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산업은행지주 설립 기념식 (오후 4시, 산업은행)
한은 김재천 부총재보, 국내출장: 충북본부·대전충남본부 방문 (10.28~29)
한국은행, Fluctuations in Exchange Rates and the Carry Trade(금융경제연구 제405호) (배포시)
코트라, KOREA Autoparts Plaza with AUDI and Volkswagen (코트라 IKP 1층 세미나실)
코트라, 그린허브코리아 개최 (~30일, 그랜드인터컨)

일본 경제산업성, 9월 소매판매: -1.4%, 예상 -1.6%, 이전 -1.8%YY
일본 재무성, 2.4조엔 2년물 국채입찰 결과 (오후 12시45분)

그리스, 국가공휴일로 금융시장 휴장
시프러스, 그리스 국가공휴일로 금융시장 휴장
체코공화국, 독립기념일로 금융시장 휴장
독일 연방통계국, 9월 수입물가: -0.9% -11%, 예상 -0.6% -10.7%, 이전 1.3%MM -10.9%YY
유럽중앙은행(ECB), 은행대출서베이 발표 (오전 5시)
노르웨이 중앙은행, 통화정책 결정: 1.50%로 0.25% 금리인상
폴란드 중앙은행, 통화정책 결정: 3.5%로 동결
독일 연방통계청, 10월 소비자물가지수-잠정: 0.1% 0.0% 예상 0.1% 0.0%, 이전 -0.4%MM -0.3%YY
유럽중앙은행(ECB) 크리스티앙 누아예 정책위원, '인도-프랑스 간 비즈니스 기회 촉진' 주제 파리유로플레이스 국제금융포럼 참석 (인도 뭄바이)

미국 상무부, 9월 내구재주문: 1.0%, 예상 1.0%, 이전 -2.6%
미국 상무부, 9월 비국방용 자본재수주: 0.5%, 예상 0.3%, 이전 -2.6%
미국 상부무, 9월 신규주택판매: 402K, 예상 440K, 이전 417K(429K에서 수정됨)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0.78M, 예상 NA, 이전 1.31M
미국 재무부, 410억$ 5년물 국채입찰 결과: 2.388%(2.63배), 이전 2.470%(2.40배)
캐나다 중앙은행 마크 카니 총재와 폴 젠킨스 부총재, 은행무역상업상임위원회 출석 (오후 4시)
뉴질랜드 중앙은행, 통화정책 결정: 2.50%로 금리동결
미국 농무부 톰 빌색 장관, 美中 연례 상업무역합동위원회 회동 참석차 중국 방문(~29일까지)
미국 급여차르(pay czar) 케네스 파인버그, 7개 공적자금 투입기업의 25명 최고연봉자에 대한 급여삭감 보고서 관련 하원정부개혁감독위원회에서 증언
코노코필립스/헤스/굿이어타이어/넥센/퀘스트/뉴포트/, 분기실적 발표


◆ 10월 29일(목)

한국은행, 10월 기업경기조사(BSI) 결과 (오전 6시)
지식경제부, 안동 간고등어 '무역피해'판정 받을까? (오전 6시)
금감원, 한국,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의 신흥시장위원회(EMC) Working Group 3 공동의장직 수행 (오전 6시)
전경련, 국내기업의 윤리경영 및 CSR 추진실태(오전 6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서비스산업 점검단 회의 (오전 8시, 국무위원 식당)
기획재정부, 제1회 국제금융기구 채용설명회 : 개최계획10.30 연세대/ 11.2 부산대 (오전 9시)
코트라, 캐나다 BC-SK주 광물 투자 포럼 및 설명회 (오전 9시, 코트라 IKP 1층 세미나실)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외빈면담: Mr. Robert P. Kelly, Bank of NewYork Mellon, CEO (오전 9시 45분)
방통위 송도균 위원, 국제방송통신분쟁조정 워크숍 일본대표단 접견 (오전 10시)
방통위 형태근 위원, 전파컨퍼런스 환영사 (오전 10시, 렉싱턴호텔)
지식경제부, 전략물자 수출입고시 개정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제2회 반도체의 날 행사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제4차 기후변화대응 산관학 포럼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프랜차이즈 전문인력 육성 (오전 11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의료기기단지 현장방문 (오전 11시, 원주)
중소기업청, 중소기업 현장 생산성 향상 대책 (오전 11시)
금융위 이창용 부위원장, 헤럴드경제 보험대상 시상식 (오전 11시, 신라호텔)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무선인터넷협회 간담회 (오전 11시. 프레스센터)
전경련,사회공헌위원회 개최(오전 11시, 조선호텔 2층 튜울립룸)
전경련, 11월 전망 기업경기실사지수(오전 11시)
방통위 이병기 위원, 4G 심포지움 축사 (오전 11시 30분, 팔레스호텔)
한국은행, 달러화 및 엔화의 글로벌 캐리트레이드 비교 분석과 시사점 (정오)
통계청, 2009년 김장무·배추 재배면적조사 결과 (정오)
금융위, 보험업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 추진 (정오)
금감원, 상장기업의 변칙적 자산양수도에 대한 대응방안 (정오)
한국거래소, 업종대표주 주가등락 현황 (정오)
방통위 송도균 위원, 국제방송통신분쟁조정워크숍 축사 (오후 1시, 프라자호텔)
방통위, 디지털 컨버터 규격 가이드라인 발표 (오후 2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IMF REO 컨퍼런스 (오후 2시 30분, 프레스센터)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30분, 중앙청사)
방통위, 방송통신위원회 회의 (오후 3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중앙부처 실국장 워크샵 강연 (오후 4시 30분, 과천청사 대강당)
기획재정부, 09년 11월중 국고채 발행·조기상환·교환 계획 및 10월중 발행실적 (오후 5시)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2009-43호) (배포시)
한국은행, 최근의 글로벌 캐리트레이드에 대한 분석과 시사점 (배포시)
금융투자협, 9월말 적립식 펀드 판매 현황 (배포시)
무협, 한·중남미 비즈니스포럼 개최 (~30일, 그랜드인터컨)
무협, 글로벌 파워텍 2009 Autumn 수출 상담회 (~30일, 코엑스)

일본 경제산업성, 9월 광공업생산-잠정 (오전 8시 50분, 예상 1.0%, 이전 1.6%MM)
일본은행(BOJ), 9월 국내기업서비스물가 (오전 8시50분, 예상 NA, 이전 -3.5%YY)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터키, 공화국기념일로 금융시장 휴장
독일 연방통계청, 10월 실업률 (오전 3시 55분, 예상 8.3%(20.0K)NA, 이전 8.2%(12K))
영란은행(BOE), 9월 M4 공급-수정 (오전 4시30분, 예상 NA NA, 이전 0.7%MM 11.3%YY)
영국은행협회(BBA), 9월 모기지승인건수 (오전 4시 30분, 예상 54.0K, 이전 52.0K)
EU 경제금융국, 10월 소비자신뢰지수 (오전 5시, 예상 -18, 이전 -19)
EU 경제금융국, 10월 경기신뢰지수 (오전 5시, 예상 84.0, 이전 82.8)
EU 경제재무부, 10월 기업경기신뢰지수 (오전 5시, 예상 -1.95, 이전 -2.07)
영국 네이션와이드, 10월 주택가격 (오후 7시, 예상 이전 0.9%MM)
영국 GfK, 10월 소비자신뢰지수 (오후 7시, 예상 -15, 이전 -16)
유럽중앙은행(ECB), 통화경제학의 주요발전사 주제 컨퍼런스(~30일까지, 프랑크푸르트)

미국 상무부, 3Q 국내총생산(GDP)-속보 (오전 8시30분, 예상 3.3%, 이전 -0.7%)
미국 상무부, 3Q GDP 디플레이터-속보 (오전8시30분, 예상 1.3%, 이전 0.0%)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오전 8시30분, 예상 525K, 이전 531K)
미국 재무부, 310억$ 7년물 국채입찰 결과 (오후 1시, 이전 3.005%(2.79배))
앨러건/켈로그/무디스/모토롤라뉴몬트마이닝/노블에너지/프록터&갬블/로열더치셸/스프린트넥스텔/메트라이프/마이크로스시스템스, 분기실적 발표


◆ 10월 30일(금)

금감원, 2009년 9월중 직접금융 자금조달 실적 (오전 6시)
중기청 홍석우 청장, 국가정책조정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국가정책조정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제금융기구 채용설명회 환영사 (오전 9시, 연세대 100주년기념관)
관세청, 이달의 관세인 시장 (정오)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출입기자단 오찬간담회 (정오)
방통위 이병기 위원, 방송통신 PM 간담회 (오후 1시 30분)
통계청, 2009년 9월 및 3/4분기 산업활동동향 브리핑 (오후 1시 30분)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중앙부처 실국장 워크샵 강연 (오후 2시, 정부대전청사)지경부 장관, 지경부 워크숖 (오후 3시, 천안연수원)
한은 이성태 총재, 외빈면담: Mr. Anoop Singh, IMF 아·태국장 (오후 4시 30분)
기획재정부, 제1회 국제금융기구 채용설명회: 10.30 연세대 행사 결과 (오후 5시)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외빈만찬: Mr. Anoop Singh, IMF 아·태국장 (오후 6시 30분)
금감원 김종창 원장, 한국금융투자협회주관 세미나 강연 (오후 6시, 충남 아산 금융투자교육원)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언론사 경제금융부장 및 은행장 초청세미나 (오후 7시 50분, 워커힐호텔)
지식경제부, '09년 10월 수출입동향 (배포시)
금융투자협, 주간 회사채 발행 계획 (배포시)

일본 총무성, 9월 전국 근원소비자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2.4%, 이전 -2.4%YY)
일본 총무성, 10월 도쿄 근원소비자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2.1%, 이전 -2.1%YY)
일본 총무성, 9월 완전실업률 (오전 8시30분, 예상 5.6%, 이전 5.5%)
일본 총무성, 9월 가계소비 (오전 8시30분, 예상 1.3%, 이전 2.6%)
일본은행(BOJ), 금융정책 결정회의 개최 (0.10%로 동결 예상)
일본은행(BOJ), 반기 '경제 및 물가 전망 보고서 발표 (오후 3시)

EU 유로스타트, 9월 유로존 실업률 (오전 5시, 예상 9.7%, 이전 9.6%)
유럽중앙은행(ECB) 로렌조 비니 스마기 정책위원, '새 유럽과 지중해' 관련 토론 패널 참석 (오후 12시 30분)

미국 상무부, 9월 개인소득 (오전 8시30분, 예상 0.0%, 이전 0.2%)
미국 상무부, 9월 개인소비 (오전 8시30분, 예상 -0.5%, 이전 1.3%)
미국 상부무, 9월 근원PCE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NA NA, 이전 0.3%MM -0.5%YY)
미국 시카고PMI, 10월 제조업지수 (오전 9시45분, 예상 48.9, 이전 46.1)
미국 미시건대 10월 소비자신뢰지수-최종 (오전 9시55분, 예상 70.0, 이전 73.5, 잠정 69.4)
미국 노동부, 3Q 고용비용지수 (오전 10시, 예상 0.4% 이전 0.4%)
미국 재무부, 2008년 해외증권보유액 관련 보고서-최종 발표
셰브런/듀크에너지/가트너/소니, 분기실적 발표

※참고: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로이터,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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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 3개월 남은 이찬우 농협금융 회장 이찬우 NH농협금융지주 회장(사진=연합뉴스)[mdtoday = 양정의 기자] 이찬우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의 임기 만료를 3개월 앞두고 차기 회장 인선을 둘러싼 금융권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이 회장의 연임 여부와 함께 차기 회장을 누가 어떤 기준으로 결정할 것인지가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농협금융의 차기 회장 선임은 공식적으로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가 주도한다.하지만 농협중앙회가 지배구조의 정점에 있는 특수한 조직인 만큼, 임추위가 대주주와 현직 경영진의 이해관계에서 얼마나 독립적으로 판단할 수 있을지가 주목받고 있다.이 회장의 임기는 2027년 2월 2일까지다. 농협금융 지배구조 내부규범은 최고경영자 임기 만료 3개월 전 경영승계 절차를 개시하도록 정하고 있어 11월 초를 기점으로 선임 작업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회장 추천하는 임추위…현직 부사장과 조합장도 참여현재 농협금융 임추위는 김병화 위원장을 비롯해 길재욱·차진석·송민규·김원식·황종연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이 가운데 김병화 위원장과 길재욱·차진석·송민규 위원은 사외이사다. 황종연 위원은 농협금융 전략기획부문장인 현직 부사장이며, 김원식 위원은 서영암농협 조합장이자 농협금융 비상임이사다.농협금융 내부규범에 따르면 임추위는 5명 이상의 이사로 구성하고 과반수를 사외이사로 채워야 한다. 현재 구성은 이러한 요건을 충족한다.그러나 형식적인 규정 준수가 실질적인 독립성과 반드시 일치하는 것은 아니다.현직 부사장과 농협 조합장 출신 비상임이사의 참여가 규정 위반은 아니지만, 현직 회장의 연임 심사 과정에서 이해관계가 적절히 관리되는지는 따져볼 대목이다.농협금융 지배구조 내부규범 제19조는 사내이사와 비상임이사를 회장의 추천을 받아 이사회 자격검증과 주주총회를 거쳐 선임하도록 정하고 있다.현직 회장의 추천을 거쳐 선임된 이사가 다시 현직 회장의 연임 여부를 판단하는 구조가 가능한 셈이다.이 구조만으로 심사의 공정성이 훼손됐다고 단정할 수는 없으나, 독립성을 확보하기 위한 이해충돌 방지 장치가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대한 설명이 요구된다.농협중앙회 (사진=연합뉴스)◇ 농협중앙회의 영향력…공식 권한과 실제 인사 과정은농협금융 회장 인선에서 빼놓을 수 없는 또 다른 변수는 대주주인 농협중앙회다.농협금융은 일반적인 민간 금융지주와 달리 농협중앙회를 정점으로 하는 지배구조를 갖고 있다.금융지주 회장과 계열사 최고경영자 선임 과정에서도 중앙회와의 관계가 중요한 변수로 거론된다.회장 후보를 심사하고 추천하는 공식 기구는 임추위이며 이후 이사회와 주주총회를 거쳐 최종 선임이 이뤄진다.그러나 공식 절차와 별개로 대주주의 의중이 후보군 구성이나 최종 인선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는지는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문제다.지난 2024년 금융감독원 검사에서도 농협중앙회와 금융지주 간 인사·경영 협의 과정의 기록 및 관리절차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나왔다.중앙회가 대주주로서 정당한 권한을 행사하는 것과 금융지주의 독립적인 후보 검증 절차에 부당하게 개입하는 것은 구별돼야 한다.◇ 역대 회장 연임 드물어…이찬우 실적은 긍정적 변수이찬우 회장의 연임 여부도 관심사다. 농협금융은 2012년 출범 이후 회장 연임 사례가 많지 않았다.이 회장 역시 2년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있으나 경영실적만 놓고 보면 연임을 검토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가 가능하다.농협금융의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1조7,79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2% 증가해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도 3조2,016억원으로 14.0% 늘었다.하지만 최대 실적이 곧바로 연임의 당위성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금융지주 회장에게는 수익성 개선뿐 아니라 금융사고 예방, 내부통제 체계 구축, 건전한 지배구조 확립 역시 핵심 책무다.농협은행의 금융사고와 내부통제 문제가 반복적으로 지적돼 온 만큼 성과와 책임을 함께 검증하는 객관적인 평가가 필요하다.NH금융타워. (사진=NH투자증권)◇ 외부 후보 거론 속…후보군 검증 과정 공개가 관건차기 회장 후보를 두고 내부 금융전문가와 외부 관료 출신 인사들이 함께 검토될 가능성에 관심이 쏠린다. 이찬우 회장 역시 기획재정부 차관보와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을 지낸 관료 출신이다.더 중요한 것은 임추위가 충분한 후보군을 확보하고 전문성과 경영능력뿐 아니라 내부통제 역량과 조직 운영 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느냐다.농협금융은 연말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자 인사도 앞두고 있어 지배구조 전반에 적지 않은 변화가 나타날 수 있다.이 회장의 임기 만료는 단순한 최고경영자 교체 문제가 아니라 농협금융이 오랫동안 지적받아 온 지배구조의 독립성과 투명성을 입증할 기회다.임추위가 후보 평가 기준과 이해충돌 관리, 대주주와의 관계에서 독립성을 어떻게 확보했는지에 대해 합리적인 설명을 내놓아야 할 시점이다.이 기사는 메디컬투데이가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2026-11-05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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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8만달러 회복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비트코인이 5일 아시아 거래에서 8만달러선을 회복했다.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원과 하원을 모두 장악한 가운데 중동 전쟁 종식에 대한 기대감으로 국제유가가 급락하면서 위험자산 전반에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민주당의 의회 장악으로 암호화폐 시장의 규제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디지털자산 시장 명확성 법안(Clarity Act·클래리티법)의 통과 가능성이 낮아졌다는 우려도 커지고 있다. 여기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미디어 기업과 연관된 것으로 추정되는 지갑에서 3억4200만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이 거래소로 이체된 사실까지 알려지면서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국 시간 오후 7시 10분 기준 비트코인(BTC) 가격은 24시간 전보다 2.3% 상승한 8만348달러 안팎에 거래됐다. 전날 미국 중간선거 개표 과정에서 한때 7만5700달러 부근까지 밀렸지만, 이후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8만달러선을 되찾았다. 주요 알트코인도 일제히 상승했다. 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ETH)은 4% 오른 2416달러를 기록했고, 리플(XRP)은 2.12% 상승한 1.32달러, 솔라나(SOL)는 3.5% 오른 96달러에 거래됐다. 바이낸스코인(BNB)도 2% 가까이 상승한 715달러 안팎을 나타냈다. 특히 익명성에 초점을 맞춘 암호화폐 지캐시(ZEC)는 1325달러까지 오르며 주요 암호화폐 가운데 상승세를 주도했다. 최근 24시간 거래대금은 12억달러에 달했다. 비트코인 차트, 자료=야후 파이낸스, 2026.11.05 koinwon@newspim.com ◆ 민주당 승리에 유가 8% 급락…비트코인도 반등 이번 반등의 배경에는 미국 중간선거 이후 중동 정세가 변화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자리 잡고 있다. 민주당이 의회 양원을 장악하면서 트럼프 행정부의 대이란 군사정책에 대한 견제가 강화되고, 중동 전쟁을 끝내기 위한 외교적 압력이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확산했다. 이에 국제유가가 급락했다. 브렌트유는 4일 8% 넘게 하락했고, 뉴욕 증시에서는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가 1.6% 상승했다. 다만 이날 국제 유가는 다시 반등하고 있다.  암호화폐 거래소 BTSE의 최고운영책임자(COO) 제프 메이는 코인데스크에 "시장은 이란 분쟁과 고유가 상황이 끝날 가능성이 커졌다고 보고 있다"며 "이에 따라 비트코인도 주식시장과 함께 반등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아시아 증시에서는 업종별로 엇갈린 흐름이 나타났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데이터센터에 대한 규제 강화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6% 넘게 하락한 반면, 중국 인터넷 기업인 텐센트와 알리바바는 5% 넘게 상승했다. ◆ 민주당 양원 장악에 클래리티법 통과 난항 암호화폐 가격은 반등했지만 업계의 규제 환경을 둘러싼 불확실성은 오히려 커지고 있다.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장악하면서 암호화폐 업계가 오랫동안 추진해 온 클래리티법의 입법 전망이 어두워졌기 때문이다. 클래리티법은 미국 암호화폐 시장의 규제 체계를 정립하고 디지털자산과 관련 기업에 적용할 감독 기준을 명확히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법안은 암호화폐에 우호적인 트럼프 대통령이 집권하고 공화당이 의회를 장악하고 있던 지난 9월에도 절차적 표결을 통과하지 못했다. 퀀텀 이코노믹스 설립자인 마티 그린스펀은 "민주당의 압승은 클래리티법의 관에 마지막 못을 박는 일이 될 수도 있다"며 "공화당이 양원을 장악했을 때조차 통과하지 못한 법안을 이제는 처음부터 다시 추진해야 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블록체인 보안업체 서틱의 미국 정부 업무 책임자인 슈테판 뮐바우어도 "현재 형태의 클래리티법은 사실상 추진이 불가능해졌을 가능성이 크다"고 평가했다. 입법의 주요 걸림돌 가운데 하나는 스테이블코인 보상 지급을 둘러싼 은행과 암호화폐 업계의 갈등이다. 은행들은 거래소가 달러화에 연동된 스테이블코인 보유자에게 보상을 지급할 경우 전통적인 은행 예금이 빠져나갈 수 있다며 반대하고 있다. 암호화폐 업계에서는 공화당이 의회를 장악한 상황에서도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만큼 민주당이 다수당이 된 이후에는 기존 법안의 통과가 더욱 어려워질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규제 강화가 반드시 업계 전반의 위축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반론도 있다. 벤처캐피털 TBV의 공동 설립자 브렌트 풀퍼는 민주당 하원의원 70명 이상이 클래리티법을 지지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이해충돌 방지 장치를 포함한 초당적 법안은 여전히 추진할 여지가 있다고 주장했다. 암호화폐 기업 애드루남 설립자 제이슨 페르난데스도 "악의적인 행위자에 대한 규제와 법 집행은 업계 관계자들에게 부담이 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시장 전체를 훨씬 더 크게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 선거에 약 2억달러 투입…브라운 낙선 시도 실패 암호화폐 업계는 이번 중간선거에서 친암호화폐 성향의 의원들을 의회에 진출시키기 위해 막대한 정치자금을 투입했지만, 핵심 선거구에서 기대했던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로이터통신은 암호화폐 업계의 이번 선거 관련 지출을 약 2억달러로 집계했다. 코인데스크가 집계한 암호화폐 관련 정치활동위원회(PAC)들의 지출은 약 1억7050만달러로, 이 가운데 최소 1억2550만달러가 공화당 지원에 사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 최대 정치자금 지원 조직인 페어셰이크(Fairshake)는 올해 선거 광고에 약 1억5400만달러를 쏟아부었다. 특히 오하이오주 상원 선거에서 민주당 소속 셰러드 브라운 후보를 낙선시키기 위해 5600만달러를 투입했다. 이는 페어셰이크 전체 선거 광고 지출의 약 3분의 1에 해당한다. 그러나 브라운은 공화당 후보인 존 허스테드를 꺾고 당선됐다. 페어셰이크는 일리노이주 민주당 예비선거에서도 줄리아나 스트래튼 후보의 당선을 막기 위해 1000만달러를 지출했지만, 스트래튼은 예비선거와 본선에서 모두 승리했다. 반면 공화당 소속 피트 리케츠 상원의원을 지원하기 위해 네브래스카주 선거에 투입한 1100만달러는 성과를 거뒀다. 암호화폐 업계에 우호적인 입법을 추진해 온 공화당 하원의원 브라이언 스타일과 빌 하위징가도 민주당의 약진 속에 낙선했다. 다만 업계의 선거 전략이 전반적으로 실패했다고 보기는 어렵다. 로이터에 따르면 암호화폐 업계가 지원한 후보들은 결과가 확정된 34개 선거 가운데 29개에서 승리했다. 핵심 경합에서 타격을 입었지만, 의회 내 친암호화폐 성향 의원들의 기반은 여전히 확대되고 있다는 평가다.   페어셰이크는 2028년 선거를 위해 여전히 5600만달러의 자금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 트럼프 미디어 관련 지갑서 비트코인 4259개 이체…매각 여부 주목 이런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 모회사인 트럼프 미디어 앤드 테크놀로지 그룹과 연관된 것으로 추정되는 지갑에서 대규모 비트코인이 이동한 사실도 시장의 관심을 끌고 있다. 블록체인 분석업체 아캄에 따르면 트럼프 미디어 관련 지갑에서 비트코인 약 4259개가 두 차례에 걸쳐 암호화폐 거래소 크립토닷컴으로 이체됐다. 비트코인 가격 8만달러를 기준으로 약 3억4200만달러 규모다. 이번에 이동한 비트코인은 '2028년 만기 전환사채 담보'로 표시된 지갑에서 나왔다. 트럼프 미디어의 2분기 공시에 따르면 지난 6월 30일 기준 비트코인 4260.73개가 전환사채 담보로 설정돼 있었다. 특히 이체 시점이 회사의 대규모 채무 상환 가능성과 맞물려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트럼프 미디어가 지난 2일 제출한 증권 공시에 따르면 전환사채 보유자들은 오는 30일 회사에 현금 상환을 요구할 수 있다. 모든 보유자가 이 권리를 행사하면 회사는 약 10억달러를 지급해야 할 수 있다. 회사는 차환이나 다른 자금 조달 수단이 충분하지 않을 경우 비트코인 등 디지털자산을 매각해 상환 자금을 마련해야 할 가능성이 있다고 공시했다. 이번 이체 물량은 트럼프 미디어가 지난 7월 말 기준 보유하고 있다고 밝힌 비트코인 약 1만4139개의 30%에 해당한다. 다만 거래소로 비트코인이 이동했다는 사실만으로 실제 매각이 이뤄졌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트럼프 미디어는 지난 5월과 8월에도 대규모 비트코인을 크립토닷컴으로 이체했지만, 당시에는 매각이 아닌 거래 전략 및 자산 수탁 관리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koinwon@newspim.com 2026-11-05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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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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