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전화 기반이기 때문에 기존 콜센터에 비해 통화료가 30% 이상 저렴하고, ▲보험사에 최적화된 인터페이스 ▲보험사 별 분리 녹취 관리 ▲보험사 표준 통계 제공 ▲QA 업무기능 제공 등 다양한 부가 기능도 제공된다.
특히, 보험사 대리점이 30석 규모의 콜센터를 직접 구축할 경우 약 4000만원의 초기비용이 드는 데 비해,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초기비용 없이 좌석 당 월 5만원에 동일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LG데이콤 전화사업부 박학래 상무는 “고객사 분석을 통해 보험 콜센터에 가장 잘 맞는 전문 프로그램을 개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기업 고객들의 효율적인 마케팅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