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보금자리주택 일반 공급 둘째날인 이날 접수 결과, 경기 하남 미사지구와 고양 원흥지구에 4530가구 모집에 6137명이 신청해 평균 경쟁률 1.35대 1을 기록했다. 하남 미사지구는 3560가구 공급에 5053명이 신청해 평균 1.41대 1, 고양 원흥지구는 970가구 모집에 1084명이 접수해 1.11대 1을 기록했다.
미달된 단지는 하남 미사지구 11단지 1034가구, 고양 원흥지구 3개 단지 243가구가 잔여물량으로 남았다.
이에 따라 28일 무주택 기간 5년 이상, 청약저축 60회 이상 납입한 세대주를 대상으로 잔여물량 1277가구의 접수가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