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CJ인터넷에 대해 투자의견을 ‘보유’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를 1만3600원으로 유지했다.
다음은 보고서 주요내용.
◆ 시장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 달성
3/4분기 CJ 인터넷은 매출액 547억원(+7.2%QoQ), 영업이익 102억원(+11.1%QoQ), 당기순이익 69억원(+34.8%QoQ) 기록 → 영업이익 기준으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을 달성. 해외 퍼블리싱 매출액은 5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38.1% 증가함으로써 실적개선을 주도
프로모션을 통한 지속적인 신규고객 유입으로 인해 예상보다 감소폭은 둔화된 것으로 판단
- 영업이익률은 18.7%로 전분기 대비 0.7%p 개선되는 수준에 불과 → 퍼블리싱 매출액 증가로 인해 수수료비용(288억원, +9.1%QoQ)이 증가한 것이 주요 원인
◆ 드래곤볼온라인의 흥행여부가 주가상승의 열쇠
9월 18일~20일까지 ‘드래곤볼온라인’의 1차 CBT 시행(인기만화 드래곤볼이 원작). 10대부터 40대까지 35만명이 베타테스터 지원. 11월초에 2차 CBT, 11월말에 3차 CBT, 12월에 OBT 및 상용화를 동시에 진행할 예정. 온라인 게임의 특성상 CBT에서 상용화 시점까지 게임의 특성 변화가 심하다는 점과 출시시점에서의 경쟁상황을 고려할 경우 성공을 확신하기에는 아직은 이른 상황. 신규출시 게임의 흥행으로 인한 실적개선 모멘텀과 최근 진행하는 M&A를 통한 해외 성장 모멘텀은 시간이 필요한다는 점에서 당분간 주가상승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