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년 10월 28일수)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신한지주 (추천일 10/28, 편입가 4만8350원)
- 수익 기여도가 67%에 달하는 카드를 비롯한 비은행 부문의 실적 개선세 로 동사의 2009년 순이익은 기존 예상치 보다 39.2% 상회한 1.2조원(당사 리서치센터 추정치)에 달할 것으로 전망
- 파생상품거래 관련한 추가 충당금 또한 금년 말을 전후로 기존 익스포져 가 대부분 소멸되어 일부 환입 가능성도 높아짐에 따라 대손비용의 빠른 개선세가 기대됨
▷ 아모레퍼시픽 (추천일 10/28, 편입가 81만원)
- 채널(전문점 아리따움, 이니스프리 확장)과 브랜드(신규브랜드 출시 및 일부브랜드에 고가제품 추가)강화의 효과가 본격화되어 3/4분기에 매출액 4,393억원(+17.2%,y-y), 영업이익 546억원(+40.1%,y-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올해에 중국 자회사의 매출액은 전년대비 30% 증가한 7억 위안, 순이익은 90% 증가한 5,590만 위안에 이를 전망. 라네즈와 마몽드의 중국내 유통채널의 확대, 2010년 대표브랜드 설화수 출시 및 방문판매 라이센스를 취득예정으로 2010년에도 30%대 고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됨
▷ 휴켐스 (추천일 10/28, 편입가 3만1500원)
- 동사의 DNT 수요업체인 KPX화인케미칼의 TDI 공장 확장으로 동사의 이익성장 기대. 금번 생산설비 증설 재개는 최근 중국의 수요증가에 힘입어 아시아 TDI 가격이 강세를 보이고 있고 Bayer 등 경쟁사들의 증설연기로 타이트한 TDI 수급상황이 장기간 지속될 전망.
- DNT 증설로 인한 동사의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 증가규모는 각각 1,000억원, 150억원에 이를 전망
◆ 추천 제외주
▷ SK케미칼 (+0.30%)
- 펀더멘털은 유효하나, 포트폴리오 내 업종교체로 제외
▷ 현대제철 (+1.90%)
- 종목교체로 제외하나 고로 완공에 따른 성장성 유효
▷ 대상 (+7.55%)
- 종목교체로 제외하나 양호한 펀더멘털 개선세를 보이고 있어 지속 관심요
◆ 기존 추천주
▷ LS (추천일 10/27, 편입가 10만3000원)
- 최근 동가격 상승은 LS니꼬동제련의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고 LS전선 제품의 수요 증가를 의미하므로 LS전선의 수익성 개선과 미국 자회사인 SPSX의 수익성 개선에 긍정적 영향 예상
- LS그룹은 전선 및 발전설비 분야 외에도 전기차 부품사업에도 진출하여 가시적인 성과를 올리고 있음
▷ 풍산 (추천일 10/27, 편입가 2만4650원)
- 중장기적으로 전기동가격은 달러약세기조와 중국의 견조한 수요에 힘입어 상승세를 이어갈 전망. IT와 자동차 등 전방 산업 수요 증가로 3/4분기 실적 견조할 것으로 판단
- 이익기여도가 높은 방산부문 매출이 4/4분기에 집중될 전망이어서 실적호조세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
▷ 삼성테크윈 (추천일 10/26, 편입가 9만5700원)
- 부진했던 CCTV, 반도체부품, 카메라모듈 등 IT부문의 수익 개선과 파워시스템, 특수사업부의 정비물량 및 수출물량 증가로 3/4분기 예상 영업이익은 720억원(+55.1%,y-y)으로 분기 최대 영업이익 달성 기대
- 방산부문의 견조한 수주 증가로 인해 4/4분기에도 실적개선세가 이어질 전망이며, LNG FPSO용 가스 압축기, 감시경계용 로보틱스, 바이오 관련한 진단장비 분야 등 미래성장 동력 이 가시화되고 있는점도 매력적
▷ 한일이화 (추천일 10/26, 편입가 4100원)
- 3/4분기 매출액 1,467억원(+38.9%,y-y), 영업이익 101억원(+37.6%,y-y)으로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하였으며, 2009년 연매출은 창사이래 최초로 5000억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
- 10월 신규 직매장인 잠실점 오픈에 따른 외형 증대 효과, 중저가 부엌가구 “IK”의 성장, 온라인 매출증대 등으로 성장세는 지속될것으로 보이며, Valuation도 12개월 Forward PER 6.7배로 여전히 매력적인 수준
▷ 삼성전기 (추천일 10/23, 편입가 9만5600원)
- 전방산업인 TV와 휴대전화, PC, 가전의 글로벌 수요가 예상보다 우호적으로 전개되고 있고 가격ㆍ기술ㆍ경영 등 각 부문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어 실적 성장세가 점점 커지고 있음.
- LED 시장의 가파른 성장세와 LED TV 수요 확대 등으로 향후에도 실적 호조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 한샘 (추천일 10/23, 편입가 9590원)
- 3/4분기 매출액 1,467억원(+38.9%,y-y), 영업이익 101억원(+37.6%,y-y)으로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하였으며, 2009년 연매출은 창사이래 최초로 5000억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
- 10월 신규 직매장인 잠실점 오픈에 따른 외형 증대 효과, 중저가 부엌가구 “IK”의 성장, 온라인 매출증대 등으로 성장세는 지속될것으로 보이며, Valuation도 12개월 Forward PER 6.7배로 여전히 매력적인 수준
▷ 삼성물산 (추천일 10/22, 편입가 5만5200원)
- 올 4분기는 실적개선은 절대수치에서 만족스럽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나 전년동기대비 매우 양호한 흐름이 유지될 전망. 또한 2010년은 삼성그룹 공사와 송도개발사업 및 광교 아파트공사 등에 힘입어 수익성 개선 기대
- 2009년 4분기 UAE 루와이스 정유공장 프로젝트 수주 기대감이 주가에 긍정적인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UAE가 장기적으로 계획중인 원자력 발전 관련 수주 규모는 총 400억달러 수준이며 이 중 1차는 약 40억달러 수준임
▷ CJ제일제당 (추천일 10/22, 편입가 21만1000원)
- 원달러 환율 안정화 및 저가에 매입한 곡물 투입으로 3/4분기 동사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분기대비 11.9%, 31.6% 증가할 것으로 예상
- 2009년 하반기에 이어 2010년에도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며 2010년 실적 기준상위 5개사 평균 PER가 12.7배인 것에 비해 동사는 10.3배 수준을 보여 벨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됨
▷ 디지텍시스템 (추천일 10/22, 편입가 2만6800원)
- 삼성전자 향 휴대폰용 터치스크린 판매 증가로 3/4분기 실적이 분기별 사상최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삼성전자의 터치스크린 휴대폰 비중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점도 긍정적
- 동사는 카지노 모니터용 대형 터치 패널의 납품 경험을 보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터치 패널용 드라이버의 윈도7 인증을 확보한 점도 긍정적
▷ SKC (추천일 10/21, 편입가 2만350원)
- 폴리우레탄 수요 회복으로 원재료인 PO(프로필렌옥사이드) 가격이 강세 국면에 진입하였으며 이에 따라 3/4분기에 이어 4/4분기에도 추가적인 단가인상이 예상되어 동사에 긍정적
- 동사는 자동차용 내부부품에 사용되는 폴리우레탄의 원료인 PO를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생산하고 있으며 내년 PO 증설물량은 14만톤에 불과해 수급은 다시 타이트해질 전망. 이에 따라 동사의 실적 모멘텀이 내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
▷ 한솔케미칼 (추천일 10/21, 편입가 1만700원)
- 반도체 및 LCD시장 호황에 따라 2분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동사의 수익성 개선은 두드러질 전망
- 2009년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930억원(YoY, +1.5%)과 220억원 (YoY, +103.7%)에 이를 전망이며 이는 현재 주가는 PER은 6.9배 수준으로 동사의 주가는 저평가되어 있는 것으로 판단
▷ 인프라웨어 (추천일 10/21, 편입가 3만9550원)
- 임베디드 브라우저 시장에서 국내 휴대폰용 시장의 70%, IPTV 시장의 100%를 점유하고 있음. 무선인터넷의 본격적인 활성화로 풀브라우징 브라우저의 도입이 크게 확대될 전망이어서 동사의 고성장세가 지속될 전망임
- 주요 매출처인 삼성전자와 LG전자의 휴대폰 시장 점유율 확대에 따라 휴대폰용 브라우저 매출 증가 가능성이 커지고 있으며, 노키아, 퀄컴, 인텔과의 전략적 제휴로 브라우저 및 어플리케이션 매출 성장성 기대
▷ 에이블씨앤씨 (추천일 10/20, 편입가 1만4850원)
- 3/4분기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70억원, 55억원으로 7월 프로 모션 실시, 신종 인플루엔자 이슈로 인한 손세정제 매출 증가 등으로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분기별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2009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700억원(+68.1%,y-y), 180억원(148.8%, y-y)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Valuation도 12개월 Forward PER 6.1배로 여전히 매력적인 수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