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현지시간) 압둘라 알-아티야 장관은 액화 천연가스 생산시설 개관식 후 가진 인터뷰에서 "세계적으로 공급 부족이 일어날 경우 산유량 확대할 것"이라 밝혔다.
또한 장관은 현재 배럴당 80달러 정도에 거래되고 있는 유가는 공급 수준과는 무관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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