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통계청이 발표한 2008년 기준 전국사업체조사 점정결과, 지난해 제조업 사업체수는 4.1%(1만3749개) 감소해 제조업 비중은 2007년 10.3%에서 지난해 9.8%로 0.5%p 감소했다.
국제유가 상승 및 글로벌 금융위기에 의한 충격 여파로 농림어업, 광업 및 제조업에서 한 해 일자리가 14만4361개 사라진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지난해 기준 전국 사업체수는 326만8000개, 종사자수는 1626만9000명으로 전년대비 각각 0.2%, 2.0%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