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금융

속보

더보기

[애드인포] “하루 200만원, 1년만에 주식으로 4억원 벌었다는 주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지수가 1660을 터치하는 이 시점에서 개인투자자들의 수익률은 고작 +4%정도 라고 한다. 하지만 여기 이 좋은 장에서 흐름을 잘 예측하여 최고의 수익률을 기록한 행운의 주인공이 있다. 행운의 주인공은 김준희(가명, 37) 씨로, 그녀는 7일 인터뷰에서 특별한 비법과 사연을 공개했다.

■ “주식투자 제대로 알고해라”, 3천만원으로 3억만들 수 있었던 비법

현재 전업주부라고 자신을 소개한 김준희씨는 “아이들도 크고, 아이들이 학교갔을때 틈틈이 시간을 내어 독학으로 주식을 배웠다.”

이어서 “잘 알지도 못했던 나는 자신감이 하늘을 찌르며, 이제까지 모았던 4천만원의 돈을 종자돈으로 주식시장에 뛰어들었지만, 역시 시장은 호락호락 하지않았다. 한달만에 1천만원의 돈을 날리면서 , 내가 너무 바보같았다는 생각을 하였다. 이왕 시작한 김에 제대로 주식을 배우기로 작정한 저는 친구의 추천으로 아이밸류를 알게 되었고, 아이밸류를 알게되면서 나의 인생은 변하였다.”

2009년 2월 아이밸류에 가입 이후 6개월의 시간이 지난 지금, 그녀는 방학에 맞춰 아이들을 영어연수를 보내고, 자신의 계좌에 들어 있는 4억원의 돈을 보며 인생의 참 재미를 느낀다고 한다.

김준희씨는 “아이밸류와의 인연이후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주식에 주자도 제대로 모르고 도전한 내게 아이밸류의 전문가님들은 내가 제대로 시장을 볼수 있도록 만들어 주었습니다.”

아이밸류! 과연 그곳이 어떤 곳이길래 이처럼 김준희씨의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었던 것일까?

◆ 리스크관리와 꾸준한 교육을 통한 통찰력이 나를 주식거부로 만들었다

김준희씨는 “2009년 3월 아이밸류 1년회원에 가입, 이를 통해 제공받는 종목추천와 종목관리, 교육을 통해서 주식시장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배웠다.” 투자 성공의 비결에 대해 “제일 중요한것은 교육과 종목 리스크관리이다. 기다릴줄 모르고, 하루 하루에 살아가는 개미들은 주식시장에서 절대 성공할수없다. 기다림.. 기다림을 가지고 기다려야한다. 못 기다린다면 주식시장에서 당장 떠나시기 바랍니다.”

“아이밸류는 나에게 이 기다림의 시간동안에 교육과 어떻게 종목관리를 하는지 가르쳐주었다. 내가 이 시장에서 이렇게 큰돈을 벌고, 이제는 진정한 고수로 되었던 것에는 아이밸류 전문가들의 노력이 있었다.”

“여러분! 테마주 괜히 헛된곳에 빠지지말고, 우량주 교체매매로써 승부를 보시기 바랍니다.헛된 꿈을 버리고, 취할때는 확실히 취하고 버릴때는 버리고, 기다릴때는 기다리는 이 마음자세를 아이밸류에서 배워보세요.”

“최근에도 컴투스,현대차,다날,청담러닝,오리엔트바이오,SK케미칼,SK에너지,알앤엘바이오 등 많은 종목에서 수익을 낼수있었다. 장이 좋아서? 천만에? 여러분은 그럼 8월 이 장세에서 얼마나 버셨나요? 전시기를 잘타서 모르지만, 계좌에서 10월 한달동안 실계좌 +53% 수익이 났습니다 라고 당당히 말할수 있습니다.” 라고 그는 덧붙였다.

실제 이를 통해 현재까지 아이밸류에서 추천한 종목들은 대단한 수익률을 거두었다. 7월초에는 삼성중공업의 수주소식을 제일 먼저 입수, 선취매하여 많은 수익을 보았다. 또한 8월 OCI,KB금융,우리금융,현대건설,GS건설,하이닉스,현대모비스, 9월달에는 탑엔지니어링,우리이티아이,네오위즈게임즈,고려아연,성우하이텍,두산중공업,현대차,현대백화점,신한지주,현대하이스코,예스24,옴니텔,메가스터디,케이엔더블유 등의 많은 종목에서 수익을 보았다. 꾸준한 도전만이 목표를 이룰 수 있다는 사실을 이들이 증명한 것.

“2009년 초에 가입하여 현재 계좌 실전수익률은 +248%에 달한다. 이렇게 수익을 얻을수 있었던 것은 아이밸류의 전문가들의 리스크관리 와 교육을 통한 주식시장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통찰력때문인것 같습니다. 큰 것을 바라기보다는 조그마한 것부터 차근히 준비한다면 성공할수 있다는 것을 아이밸류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2009년 9월 1일부터 10일까지의 매매일지: +55%수익실현)


(2009년 9월21일부터 25일까지의 무료추천주 누적수익률 +22.5%수익실현)


(2009년 9월1일에서 9월 25일까지 ELW 누적수익률 +70.40%수익실현)

◆◆ 특별 EVENT!

정확한 실시한 매수,매도타이밍과 온라인증권교육을 통해 회원님들에게 최고 수익으로 보답하는 아이밸류에서는 고객사랑 특별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1. 바로 I-TV 서비스 결제시, 1+1달 서비스로 1개월 결제시 한달을 무료로 추가로 연장 받으실수 있는 50%이상의 비용절감효과를 기대할수 있는 ‘1+1달 서비스’를 실시한다.

그 동안 가입을 망설였던 투자자들은 이번 특별할인 기회를 잡아 각자의 매매 패턴별 맞춤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다.

모멘텀 중심! 아이밸류네트웍스 바로가기(www.iva.co.kr), 대표전화:02-761-8626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엔비디아 '젠슨 황 장녀' 방한 돌연 취소?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장녀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가 한국 방문 계획을 돌연 취소했다. 9일 IT업계에 따르면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이사는 방한 일정을 취소했다. 단 구체적인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지난 8월 LG 데이터팩토리를 방문한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 [사진=뉴스핌DB] 이번 방한은 9~10일 열리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2026' 행사에 참석하기 위함이었다. 그렇지만 방한 일정이 취소되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의 면담 등 국내 주요 일정이 모두 무산됐다. 단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국내 기업 협력 행사에는 엔비디아의 다른 임원이 대신 참석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젠슨 황 CEO 주변 인물의 '중국 스파이' 연루 의혹이 방한 취소에 영향을 미친 게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  100wins@newspim.com 2026-11-08 11:39
사진
금융지주 회장 3연임 '75%룰' 확정되나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금융지주 회장의 장기 집권을 견제하기 위한 지배구조 개선안이 이번주 확정된다. 당초 거론된 법적 규제 대신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와 주주총회 의결 요건을 단계적으로 강화하는 방안이 추진되는 가운데, 3연임 시 출석 주주 의결권의 3/4 이상 찬성을 요구하는 이른바 '75%룰'이 최종안에 포함될지 주목된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더불어민주당과의 당정협의를 거쳐 오는 12일 금융지주 지배구조 개선안의 최종 확정할 예졍이다. 앞서 금융위는 지난 2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들과 비공개 간담회를 열고 개선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개선안의 핵심은 금융지주 회장의 연임 횟수가 늘어날수록 선임에 필요한 이사회와 주주의 동의 수준을 높이는 것이다. 당초 3연임을 법으로 제한하는 방안까지 검토했지만 위헌 논란까지 불거지자 주총 의결 문턱을 높이는 쪽으로 방향을 틀었다. 주주들의 폭넓은 지지를 얻은 회장에게는 연임 기회를 열어두되, 장기 집권을 위해서는 엄격한 검증과 동의를 거치도록 하겠다는 취지다. 현재 마련된 개선안에 따르면 금융지주 회장을 최초 선임할 때는 임추위 위원 3분의 2 이상의 찬성을 얻어야 한다. 주총에서는 출석 주주 의결권의 과반수와 발행주식 총수의 4분의 1 이상 찬성을 확보해야 한다. 첫 번째 연임부터는 임추위 위원 4분의 3 이상이 찬성해야 한다. 주총에서도 출석 주주 의결권의 3분의 2 이상과 발행주식 총수의 3분의 1 이상 찬성을 동시에 얻어야 한다. 3연임에 도전할 경우 임추위 요건은 동일하지만 주총 기준이 한층 높아진다. 출석 주주 의결권의 4분의 3 이상, 발행주식 총수의 절반 이상이 찬성해야 한다. 사실상 상법상 특별결의보다 높은 수준의 주주 동의를 요구하는 셈이다. 후보 추천 과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는 방안도 주목된다. 임추위원장은 주총에 직접 참석해 해당 후보를 추천한 이유와 판단 근거를 설명해야 한다. 주총 소집 시에는 임추위원 전원이 서명한 확인서를 주주들에게 제공하고, 임추위원장에게 내부통제 관리 책임을 배분하는 책무구조도를 적용하는 방안도 추진된다. 현직 회장의 차기 회장 선임 과정 개입을 차단하기 위한 장치도 마련된다. 회장 선임 절차가 진행되는 동안 현직 회장이 임추위원을 접촉하면 그 사유와 내용을 공시하도록 하고, 후보자의 경영 성과뿐 아니라 금융사고 이력과 제재 내역 등도 공개해 주주들의 판단을 돕는다는 내용이다. 다만 과거 금융지주 회장들의 연임 과정에서 이미 80%를 웃도는 주주 찬성률이 나온 사례가 대다수라는 점에서 실효성 논란은 여전할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연임을 확정한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과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의 주총 출석 주주 찬성률은 각각 99.3%, 88.0%, 81.2%였다. 3연임 사례인 김기홍 JB금융 회장과 윤종규 전 KB금융 회장 역시 찬성률이 각각 99%와 97.3%에 달했다. 금융권 관계자는 "법적인 규제보다는 주주들의 선택권에 집중했다는 점은 긍정적인 변화"라며 "임추위의 독립성과 공정성이 중요한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당정협의에서 최종 개선안이 어떻게 확정될지가 관건"이라고 밝혔다. peterbreak22@newspim.com 2026-11-08 07: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