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2일 오전 11시 35분 유료 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한국기술투자 관계자는 22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시추를 위한 물리적인 작업은 끝났지만 상업생산에 맞는 최적의 조건을 아직 못찾은것으로 알고 있다"고 확인해줬다.
이 관계자는 "시추공을 뚫고 외벽작업 공사 등 시추작업은 현재 이뤄지고 있다"며 "다만 상업생산에 맞는 적합한 조건은 아직 못찾아 일정이 다소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시추가 성공하게 되는 즉시 상용화는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