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지식경제부와 캐나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석유공사는 하베스트 에너지 지분을 18억캐나다달러에 사들이기로 했다. 이 가운데 23억캐나다달러의 부채는 인수하는 조건이다.
캐나다 증시 상장업체인 하베스트 에너지의 30일 평균가격보다 약 47% 프리미엄이 평가된 가격이다.
하베스트사는 현재 일산 5만 배럴대의 원유를 생산하는 업체로 이번 인수로 한국의 자주개발률은 6.3%에서 8%대로 높아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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