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애널리스트는 "폭풍의핵이었던 외인 선물 매도 진정되면서 장세 되돌림 기대 높아지고 있다"며 "외인 매물 압력 둔화되면서 장기물 등 가격 메리트 감안한 저가매수 시도도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월말 지표 변수와 함께 몇 가지 구조적인 변수 흐름은 낙관적이지 않아 보인다.
그는 또 "환율 상승과 스왑 베이시스 확대되는 등 구조적 리스크 요인도 부각되는 중"이라고 지적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이어 "연말로 갈수록 글로벌 유동성 축소 시기에 대한 논란도 가중될 것"이라며 "포지션 움직임 적극적이지 못한 부분도 감안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아울러 이 애널리스트는 "선물 미결제 축소 양상 이어지면서 시장 안팍으로 강세 탄력 둔화 요인 다분하다"면서 "대신 환 관련 변수가 수급 전반보다는 구조적인 여건에 기인한 부분 감안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 "유동성과 캐리 투자 여건은 호전된 부분이 있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