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미에너지정보청(EIA)은 미국의 주간 원유재고(10월16일)가 130만배럴 증가한 3억3910만배럴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의 전망치는 180만배럴 증가세였다.
EIA는 또 휘발유 주간 재고는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100만배럴 감소세보다 더 큰 폭인 230만배럴이 줄어 2억690만배럴을 기록했고, 난방유를 포함한 정제유 주간재고는 130만배럴 감소세 보다는 다소 적은 80만배럴이 줄어든 1억6990만배럴로 집계됐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