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15~19일 진행된 이번 사전예약에서 총 3288가구 중 157가구가 미달됐다.
지구별로는 고양 원흥에서 노부모 부양 우선공급 물량 7가구, 하남 미사에서 노부모 부양 135가구와 3자녀 우선 공급 15가구 등 150가구가 각각 미달됐다.
청약 경쟁률은 3자녀 우선공급이 707가구 공급에 2581명이 신청해 평균 3.7대 1, 노부모 우선 공급은 배정물량 1421가구에 2609명이 신청해 평균 1.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한편, 이날 미달된 157가구는 오는 26일 실시되는 일반공급 사전예약을 통해 공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