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생산자물가도 예상보다 큰 폭으로 하락, 낮은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연준이 저금리를 당분간 더 유지할 것이란 분석이 힘을 얻으며 채권시장이 잘 받쳐졌다.
또 호조의 기업 실적에도 부진한 경제지표로 뉴욕증시가 하락세를 보이면서 채권시장을 지지했다.
포인트 뷰 파이낸셜 서비스의 수석 채권전랴각인 데이비드 디에츠는 "이날 재료 모두가 채권 시장에 긍정적인 것이었다"고 지적했다.
DRW 프레이딩 그룹의 시장 전략가인 루 브라이엔은 "2개 지표가 증시 약세와 함께 채권시장을 지지했다"고 덧붙였다.
기준물인 10년물 국채가격은 뉴욕시간 오후 4시45분 현재 초반 상승폭을 대부분 지켜가며 12/32포인트 올랐고, 수익률은 0.047%P 하락한 3.341%를 기록했다.
30년물 가격도 20/32포인트 상승, 수익률이 0.036%P 내린 4.165%를 나타냈다.
2년물 수익률은 이시간 0.049%P 하락해 0.918%를 보였다.
이날 상무부는 9월 신규주택 착공건수가 59만건, 건축허가 건수는 57만3000건으로 집계돼 전망치 61만건과 60만건에 미치지 못했다고 밝혔다.
또 노동부는 9월 생산자물가지수(PPI) 상승률이 전월대비 마이너스 0.6%, 전년동월대비 마이너스 4.8%를 각각 기록했다고 밝혔다.
2년물 수익률 0.918%(-0.049%P), 가격 100-05/32( +03/32포인트)
10년물 수익률 3.341%(-0.047%P), 가격 102-11/32( +12/32포인트)
30년물 수익률 4.165%(-0.036%P), 가격 105-22/32( +20/32포인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