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아티야 장관은 기자회견에서 유로가 원유 결제통화로 도입될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대해 "원유 결제 목적으로 달러 외 통화를 도입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면서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최근의 유가 상승세에 대한 질문을 받고, "재고와 세계 경기성장을 주도하는 중국과 인도의 원유 수요 증가 등 유가 강세를 이끄는 요인들이 서로 맞물리면서 유가가 상승하고 있다"면서, "투자자들이 원유시장으로 복귀하고 있다"고 답했다.
아티야 장관은 이어, 현재의 가스 가격이 저평가됐다면서 공정한 가스가격이 형성되어 있지 않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