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송인섭 LG파워콤 상무(CFO)는 컨퍼런스콜에서 “현재 시장 상황을 기준으로 전망 할 때 올해 초고속인터넷 가입자 목표인 260만과 인터넷전화 가입자 목표인 220만을 약간 초과 달성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특히 LG파워콤에서는 인터넷전화 가입자 수가 200만을 넘어설 10월 하순이나 11월 초에 손익분기점을 달성할 것으로 보고 있다.
송 상무는 이어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를 시작한지 3년을 맞아 해지고객이 발생하는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금년들어 약정만료 고객에 대해 사전 케어를 통해 재약정을 유도하는 활동을 활발히 펼쳤기 때문에 큰 타격은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