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애널리스트는 제약업체들의 경우 "국내 시장의 성장성과 수익성 개선을 기본으로 해외 진출에 힘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지난 9월달 건강보험 당기수지가 예상과 달리 853억원의 흑자를 기록했으나 이는 국고지원금과 담배부담금의 초과수납 때문으로 4/4분기 이후 건강보험 재정의 악화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또 지난 9월 건강보험 급여 청구금액은 2조 5466억원으로 사상 최고액을 기록, 전년 동월 대비 증가율도 2007년 11월 이후 가장 높은 18.1%를 나타냈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3/4분기 차상위 계층 전환, 산전진찰비 바우처 등 보장성 강화과 신종플루로 인해 의료기관을 찾는 환자수가 증가하며 건강보험 급여 청구금액은 전년동기대비 15.4% 증가한 7조 5356억원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