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시장컨센서스 수준의 3/4분기 영업실적에다 4/4분기에는 기저효과로 낮은 수익성 개선으로 단기적인 영업실적 모멘텀은 약하다”면서도 “2010년에도 수익성 개선추세 지속되고 프리미엄 면과 음료부문 성장으로 장기적인 성장 여력을 확충해 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보고서 주요내용.
◆ 3분기 영업실적은 시장컨센서스 충족
3분기 매출액은 9.6%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3배로 늘어난 252억원으로 수익성이 호전된 것으로 추정됨. 라면 매출액은 6.1% 증가하여 양호한 성장을 지속하고 “삼다수” 등 음료부문이 매출액 성장을 주도함. 원가하락과 비용통제로 수익성 호전되었으나 3분기 영업실적 추정치는 시장컨센서스 수준임.
◆ 환율과 원재료가격의 하향으로 수익구조 개선
환율의 하락은 수익성 개선에 긍정적임. 환율이 10원 하락하면 세전이익은 6억원 개선되는 효과. 2009년 9월 밀가루가격 9% 인하되었으며 환율이 추가로 하락할 경우 밀가루 가격의 추가적인 인하도 기대됨. 기저효과로 인하여 4분기 영업이익은 3.5% 증가에 그치나 2010년 영업이익은 18.2% 증가하여 수익성 개선추세 지속할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