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S. Market Flow
- 19일 뉴욕 증시는 예상을 웃도는 기업 실적이 경기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재부각시키며 상승세. S&P500 지수 전일 대비 0.94% 상승한 1,097.91 기록. 다우 지수는 전일 대비 0.96% 상승하며 하루 만에 1만선 회복
- 뉴욕 연방준비은행, 금융시스템의 유동성 흡수를 위한 역환매조건부채권(역 RP) 운용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힘
- 전미주택건설업협회, 10월 주택건설업체 체감경기지수는 18을 기록. 이는 전월 수치인 19와 시장 전망치인 20을 하회하는 수준
- 벤 버냉키 연준 의장, 국제 무역 불균형 해소와 미 정부의 저축률 제고를 통한 재정 건전성 확보 노력 촉구
- 미 국채가는 연준의 유동성 흡수 계획 발표로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확산되며 상승. 10년 만기 국채수익률은 전날보다 0.02%p 낮아진 연 3.39% 기록
- 국제유가는 향후 달러화 약세 전망과 미국 증시의 강세로 인해 상승세. WTI 11월물 인도분 가격 전일 대비 1.4% 상승한 79.61달러 기록
- 미 달러화는 미국 증시의 강세와 연준이 내년까지 초저금리정책을 유지할 것이라는 전망 등으로 인하여 하락세
▶ U.S. Market Insights
- 캐터필라, 내일 실적발표를 앞두고 경기회복과 실적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져 주가가 전일 대비 6.01% 상승한 57.85달러 기록
- 애플, 장 마감 후 예정된 실적 발표를 앞두고 주가는 전일 대비 0.96% 상승한 189.86달러 기록
-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금융업종의 어닝 서프라이즈에 대한 기대로 주가는 전일 대비 2.26% 상승한 35.74 달러 기록
▶ 유럽 Market Insights
- 유럽 증시는 미국 어닝시즌에 대한 기대감에 힘입어 상승 마감. 영국 FTSE 100 지수, 전일 대비 +91.30p(+1.76%) 오른 5,281.54, 프랑스 CAC 40 지수, 전일 대비 +64.76p(+1.69%) 상승한3,892.36, 독일 DAX 지수, 전일 대비 109.17p (1.90%) 오른 5,852.56으로 각각 마감
- 브리티시 리테일 컨소시엄(BRC), 영국의 9월 소매 판매가 연중 최고로 증가했다고 보도. 9월 같은 매장에서의 판매는 전년동월대비 7.5% 늘었음. 따뜻한 날씨가 쇼핑을 부추겼기 때문이라는 분석임.
- 파이낸셜타임스(FT)는 러시아가 늘어나는 재정적자를 보전하기 위해 해외시장에서 180억 달러 규모의 채권을 발행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 러시아가 가장 최근에 해외에서 채권을 발행한 것은 지난 2000년이다. 다음해 예정대로 채권을 발행할 경우 10년만에 국제채권을 발행하게 됨.
- 블룸버그통신은 프랑스 언론을 인용해 모라토리엄 가능성을 내비치며 경영 위기에 몰린 프랑스 해운사 CMA CGM의 경영진이 선박 인수 연기를 요청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보도.
[푸르덴셜투자증권 노재희 박태웅 연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