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증시는 전장의 낙폭을 만회하고 있으며 중국 증시는 1% 이상 상승, 지수 3000선을 돌파했다.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오후 2시 현재 1만 236.62엔으로 전 거래일보다 20.94엔, 0.2% 하락하고 있다.
중화권 증시가 상승 전환한데 힘입어 일부 부동산주와 기술주에 매수 주문이 유입되고 있다.
도요타와 닛산 자동차가 하락하고 있으며 도시바와 히타치, 파나소닉의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같은 시각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56% 상승한 3021.48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 주 발표되는 중국의 3/4분 경제 성장률이 9%에 근접할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주요 거시지표에 대한 기대감이 호재로 반영되고 있다.
이날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 관료는 중국이 올해 정부의 목표치인 8% 경제 성장을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밖에도 대만 가권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37% 상승한 7743.67을 기록하고 있으며 홍콩 항셍지수는 0.39% 상승한 2만 2015.60으로 전장을 마감했다.
IBM의 실적 호재에 따라 대만 PC제조업체의 주가가 상승하고 있지만 금융주가 하락하면서 상승폭을 제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