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어 “4/4분기 및 2010년에 국내 및 해외에서 신규게임을 지속적으로 출시한다는 점은 긍정적이나 최근 1년간 해외시장의 실적 기대감이 상당부분 반영되었다는 점을 고려해 신중하게 접근하는 전략을 권고한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보고서 주요내용.
◆ 3/4분기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
3/4분기 전체 매출액은 675억원(+8.7%QoQ), 영업이익은 196억원(+3.6%QoQ)으로 기존 추정치 및 시장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을 달성할 것으로 판단. 3/4분기 퍼블리싱부문 매출액은 481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0.3% 증가할 것으로 예상 → 해외퍼블리싱 매출액은 146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4.5% 증가해 전체 퍼블리싱 사업의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판단.
. 3Q09 웹보드게임 사업매출액은 194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5.0% 증가할 것으로 예상 → 3/4분기부터 반영된 다음과의 채널링 효과를 고려해 경쟁사 대비 소폭 성장할 것으로 판단
◆ 해외시장에서 아바(A.V.A)의 성공여부
중국시장의 경우 텐센트(Tencent)를 통해 아바(A.V.A)의 CBT를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공개 서비스(OBT) 시점을 결정하는 중 ▶ 중국에서 아바(A.V.A) 공개서비스 성공이 향후 업종 대표주인 엔씨소프트 주가와 차별화되는 시발점이 될 것으로 판단. 10월 15일 NHN 미국법인을 통해 미국시장에서 아바(A.V.A) 공개서비스(OBT) 개시.
1) FPS게임이 비교적 국가별 특성이 까다롭지 않다는 점과 2) CBT에서 유저의 호평을 받 았다는 점에서 주목할 필요는 있으나 유의미한 매출이 발생하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