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현지시간) 크린 장관은 로이터통신에 이같이 밝히고, 그러나 이는 수출업자들에게는 도전이 되고있다고 덧붙였다.
크린 장관은 "호주달러 강세가 수출업자들을 어렵게 만드는 것은 당연한 이치"라고 지적하고, "그러나 다른 측면에서는 시장의 반응(평가)"이라고 강조했다.
크린 장관은 이어 "글로벌 침체에도 상품가 강세와 호주 경제의 성장세가 지속적이며 시장이 이를 반영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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