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이날 청약접수 마감 결과 3자녀 우선공급 물량 총 707가구에 1813명이 신청해 평균 2.6대 1의 청약률을 기록했으며, 노부모 우선공급은 1421가구 모집에 1521명이 신청해 평균 1.1대 1의 청약률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우선공급 첫 날 2128가구 모집에 3334명이 신청해 평균 1.6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지구별로는 3자녀 우선공급의 경우 강남세곡 70가구 모집에 788명, 서초우면는 43가구 모집에 377명, 고양원흥는 125가구 모집에 133명, 하남미사는 469가구 모집에 515명이 신청했다.
노부모 부양 우선공급은 강남세곡 140가구 모집에 632명, 서초우면 86가구 모집에 343명, 고양원흥 253가구 모집에 126명, 하남미사 942가구 모집에 420명이 사전예약 신청을 했다.
미달물량은 3자녀 우선공급 물량 중 당해지역이 92가구, 수도권이 113가구이며 노부모 부양의 경우 당해지역이 250가구, 수도권이 431가구이다.
이날 미달된 우선공급 물량 886가구에 대해 3년 경과 360만원 이상 납입자를 대상으로 16일 사전예약에 들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