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자신의 정책 과제가 경제 여건에 맞게 엔화의 가치를 안정화시키는 것이라고 언급했다.
15일 후지이 재무상은 오사카 지역 기업총수들과의 회담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내 발언들이 많은 오해를 불러왔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G7과 G20 회담에서 했던 발언들은 각국이 경쟁적으로 자국통화의 가치를 평가절하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다는 취지였다"며 "엔화가 반드시 이런 저런 식으로 움직여야 한다고 말한 적은 결코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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