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일리 사장은 "현재 구형 마티즈는 세계 전역에서 생산되고 있는데, 이는 판매를 하는 곳에서 생산하는 정책을 고수하고 있기 때문"이라면서 "새로 출시한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도 다른 지역에서 생산될 것인데, 이 경우 GM대우에 로얄티를 지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같은 라일리 사장의 발언은 곧, 산업은행과의 협상에서 핵심 쟁점 사항 중 하나인 기술 소유권 문제와 맥을 같이 하는 부분이어서 주목된다.
한편, 프리츠 헨더슨 GM 회장도 "전 세계시장에서 GM대우의 소형차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세계 수준의 소형차 개발 및 생산을 위해 한국과 중국의 업무 협조가 가능할 것이며 한국 공장을 100% 가동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