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연간 통신장비 업체중 최고의 이익성장세가 예상된다는 이유에서다.
이 증권사 스몰캡 담당 김태언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3분기 실적은 매출액 350억원 (+142.7% y-y), 영업이익 79억원 (+104.3% y-y)으로 시장 예상치를 월등히 초과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할 것으로 판단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최근의 주가 약세는 신규 상장에 따른 오버행 물량 및 무상증자 실시에 따른 신주 상장 등에 따른 일시적 수급 악화에 기인한다고 그는 설명했다.
이어 그는 "3/4분기 실적 발표를 기점으로 어닝 모멘텀 초입구간으로 진입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절대 저평가 상태인 현 주가 수준을 감안할 때 지속적인 매수(Buy)전략을 권고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