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CJ인터넷 본사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사전 선발된 12명의 모바일 게임 전문가들과 ‘모바일 마구마구’의 기획·개발·서비스 부문의 담당자들이 함께 참여했다.
이번 간담회는 오는 19일 출시를 앞둔 ‘모바일 마구마구’의 게임 콘텐츠와 서비스 운영 등에 대한 이용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으며 게임에 대한 소개와 시연이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선 ‘모바일 마구마구’의 세 가지 게임모드(시즌, 친선, 홈런 레이스)와 방대한 선수 카드를 사용한 조합/레벨업 시스템, 유무선 아이템 연동 및 온라인에서 활용 가능한 유니크 아이템 등이 상세하게 소개됐다.
또 참가자들의 자유로운 질의 응답을 통해 ‘모바일 마구마구’에 대한 심도 깊고 다양한 의견들도 나눴다.
이날 한 참석자는 “초보자도 쉽게 적응하는 타격 시스템과 투구시 편리함을 강조한 조작감으로 인해 스포츠 게임을 좋아하는 이용자라면 ‘모바일 마구마구’를 좋아할 것”이라는 의견을 밝혔으며 또 다른 참석자는 “홈런 쳤을 때 날아가는 궤적의 차이를 더욱 강화해달라”고 의견을 제시하는 등 게임의 운영과 차기 버전을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CJ인터넷 상용화기획팀의 김경욱 팀장은 "모바일 게임 이용자들의 생생한 의견과 좋은 아이디어들을 직접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이용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완성도와 재미를 한층 높인 게임을 출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