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컨퍼런스는 이날 오후 2시 30분 서울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기획재정부 허경욱 1차관의 개회사와 현오석 KDI 원장의 환영사에 이어, 싱(Anoop Singh) IMF 아태국장 등의 프리젠테이션과 패널단 토론순서로 진행된다.
특히, 아시아지역이 타지역에 비해 빠른 회복세를 보이는 이유와 출구전략의 시행시기를 살펴보는 한편, '90년대 일본의 잃어버린 10년 사례' 분석을 통해 현상황에 대한 정책적 함의를 도출한다.
REO(Regional Economic Outlook)는 IMF가 매년 두 차례(4월,10월) 발표하는 세계경제전망(WEO: World Economic Outlook)의 후속작업으로서, 아시아·유럽·북미 등 지역별로 경제전망을 발표한다.
한편 IMF는 29일 서울에 이어, 다음달 2일 일본 도쿄에서도 동일한 컨퍼런스를 개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