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인과질병 등 진단에서 치료까지 단계별 보장"
[뉴스핌=신상건 기자] 제일화재는 오는 15일부터 30대 여성고객을 대상으로 생활 질환과 부인과질병 등 여성에게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을 진단에서 입원, 수술, 치료실비까지 단계별로 보장하는 ‘미(美)사랑 레이디 건강보험’을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먼저 이상품은 최고 3억원까지 보장하는 일반상해사망 후유장해를 기본 계약으로 한다.
또한 ▲ 가족생활보장 ▲ 배우자 보장 ▲ 소득 보장 ▲ 암보장 ▲ CI 보장 ▲ 여성 보장 ▲ 치료 보장 ▲ 운전자 보장 ▲ 실손의료비 보장 ▲ 일상배상책임 등 10가지 플랜 중 필요한 보장내역을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여성 3대암(유방·자궁·난소암)이 발생했을 경우 진단비로 최고 2000만원까지 보장하는 ‘여성3대암 진단비’ 특약, 가입고객이 부인과, 여성특정, 여성만성질병으로 입원했을 경우 31일째, 121일째, 181일째 각각 최고 100만원을 지급하는 ‘여성특정(만성)질병입원비와 부인과질병입원비 특약’은 눈여겨볼만하다.
피부염, 습진 등 피부질환으로 수술할 경우에도 1회당 20만원, 인공관절수술비는 최고 200만원, 유방복원수술시 최고 500만원까지 보장하는 특약도 추가했다.
또한 이 상품은 가입 고객이 암 진단, 질병 및 상해사고로 인해 80% 이상 후유장해가 발생했을 경우 보장보험료 납입을 면제해준다.
2년 이상 경과한 유효계약에 한해 여성 고객이 미용자금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적립부분 해약환급금의 80% 한도내에서 중도인출할 수 있다.
가입 가능연령은 15세부터 60세이며 납입기간은 10, 15, 20, 25, 30년납이다.
납입주기는 월납, 연납이며 30대 여성이 가입할 경우 보험료 수준은 월 5~6만원 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