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 애널리스트는 "반도체 상승 싸이클 중 삼성전자의 지배력은 한층 공고해 질 것이며, 안정된 메모리 가격속 기술력 우위를 바탕으로 경쟁사 대비 높은 수익성이 예상된다"며 "핸드셋과 LCD TV의 시장점유율 상승을 바탕으로 견조한 수익성 확보가 동반될 가능성이 커 2010년 호황이 전망된다"고 말했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
◆ 목표주가 1,200,000원, BUY 투자의견으로 커버리지 시작: 당사 IT Top pick으로 제시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은 BUY로 향후 1년 목표 주가는 1,200,000원으로 (upside 60%)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2010년 메모리 상승 cycle 속 경쟁사 대비 높은 수익성과 핸드셋 및 LCD TV 부문의 M/S 확대를 바탕으로 2010년 큰 폭의 실적개선이 예상된다.
특히, 메모리 업황 개선의 최대 수혜 업체로써, 앞선 기술력과 풍부한 투자여력을 바탕으로 시장지배력의 지속적인 확대가 예상된다. 이에 당사의 IT 섹터의 top pick으로 제시한다.
◆ 반도체 – 메모리 상승 cycle 속, 경쟁사 대비 높은 수익성 달성
2010년 메모리 가격 안정화 속, 동사의 앞선 공정 migration (DRAM 46nm, NAND 32nm)을 통해 경쟁사 대비 우월한 영업 마진을 기록 할 전망이다 (2010년 예상 영업 마진: DRAM 31%, NAND 30%).
또한, DDR3 제품 비중 확대로 2010년 동사의 DRAM M/S는 36% (2008년 26%) 까지 확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high-end폰 및 스마트폰의 비중확대로 NAND 수요 증가가 예상보다 커서 NAND 사업에서 upside가 예상된다.
◆ 정점으로 달리는 세트 Biz의 브랜드 우위 : 핸드셋과 TV의 M/S와 이익은 동반 상승
핸드셋과 TV의 Global M/S 상승과 주 거래선내 bargaining power는 경쟁사들에겐 강력한 진입장벽이 될 것이다. 특히, 취약했던 북미에서의 마진 개선과 스마트폰 라인업 확대는 2010년 이후를 낙관하는 이유로 작용할 것이다.
또한, LED TV 주도권은 기존 LCD TV의 호실적을 이어갈 수 있는 모멘텀으로 보이며, 이는 큰 폭의 LED TV 가격 인하가 예상되는 2010년에도 TV 실적의 버팀목이 될 것이다.
◆ Valuation: Sum of parts 방식으로 산출하며, 과거와 차원이 다른 level up된 multiple적용
당사의 목표주가는 사업부문별 영업이익에 대해 sum of parts를 기준으로 산업 평균치의 EV/EBITDA를 적용하여 산출하였다.
핸드셋과 LCD 부문은 M/S 확대를 반영하여 10% premium을 적용하였다. 목표 주가는 PBR 기준 2.6배로 메모리 상승 cycle (2000년, 2004년,2006년) 평균치 수준이다.
현재 주가는 2010년 PBR 기준 1.6배로, 상승 cycle 평균치 2.6배 대비 저평가 되어 있어 각 부문별 시장지배력 확대를 감안하면 주가의 upside는 크다고 판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