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현지시간) 메리디스 휘트니는 최근 골드만삭스의 주가가 지난 2/4분기 실적발표 이후 34%나 상승했다고 지적하면서 골드만삭스의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휘트니는 "시장은 골드만삭스의 주식가치와 실적 잠재력에 대해 더이상 저평가하고 있지 않다"고 밝히며, 자신이 제시한 목표주가인 186달러를 상회하면서 추가 상승은 제한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다만 그녀는 골드만삭스의 장기적인 펀더멘탈에 대해서는 건설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참고로 메리디스 휘트니는 골드만삭스의 3/4분기 순익 전망치를 주당 4.46달러로 제시한 바 있다. 이는 퍼스트콜의 순익 전망치 3.70달러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