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현지시간) 크리스티앙 노이어(Christian Noyer) 프랑스 중앙은행 총재 겸 ECB 정책위원은 기자회견에서 유로존 및 프랑스에서 디플레이션 조짐은 없으며, 중기적으로 인플레이션 기대가 잘 조절되고 있는 상황에서 ECB가 금리를 변경할 이유가 없다고 밝혔다.
또한 노이어 위원은 각국 정부가 경기 부양책을 회수할 준비를 해야 하지만, 아직은 그럴 시기가 아니라고 덧붙였다.
프랑스 경제와 관련해서는 3/4분기에도 회복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지만, 프랑스의 경제 상황은 여전히 취약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