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측은 건호씨가 최근 복직을 신청했으며 이날 오후 미국으로 출국했다고 밝혔다.
LG전자 과장인 건호씨는 지난 1월부터 샌디에이고 법인에서 일하다 박연차 게이트와 관련해 참고인 자격으로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4월 귀국했으며 5월 23일 노 전 대통령 서거 후 봉하마을에 머물러 왔다.
그는 노 전 대통령 서거 후 회사 측에 올해 말을 기한으로 휴직계를 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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